나른나른한 오후 집근처 에스로 출근도장 찍습니다 ㅋㅋ
도착해서 인사하고 바로 계산부터 들어갑니다
언제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실장님 ~ㅋㅋ
잡담좀 나누다가 괜찮고 착한 언니로 해주세용~ㅎ
방에서 샤워를 하고 기다리는데 잠깐
언니 누구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들어가버렸네요 ㅋㅋ
곧 똑똑~ 하고 들어오시는 정체불명의 언니!! 과연 누구일까
리니지M 변신카드 뒤집기전처럼 떨려옵니다.
단발머리에 통통한감이 있고 귀여우며 웃음이 많은친구가 들어오네요
되도않는 영어로... 간신히 이름만 알아내고 숨을헐떡거립니다..
언니 예명이 낸시라고 하네요 ~ ㅋ
언니의 귀요미한필로만 보면 아이돌처럼 귀욤귀욤하네요 ㅋㅋ
낸시라는 예명도 좋아요~ ㅋㅋ 뭔가 살짝 더끌린다는 그런?
누워서 언니 BJ받아보는데 머리살짝 귀 뒤로넘기며 제 존슨을 흡입..
그순간 살짝 눈이 마주치는데 이럴때도 귀여운지.. 숨넘어갈뻔했습니다.
후에 역립하는 시간을 간소하게 가져봅니다..
반응이..워... 음성지원만 된다면 들려드리고싶을 정도ㅋㅋ..
언니들이 아파하는거 같으면 살살 조절하긴하지만
제 본게임은 강렬한 편입니다... 일단 강렬하게 삽입후 폭풍처럼 몰아칩니다.
아... 정말 함깨 느껴줍니다.. 좀더! 좀더! 이렇게 외치는듯한 신음소리!!
분명히 아파서 나오는 소리는 아닙니다..
자세를 바꾸는 동안 흐름이 끊기는것이 싫어서 정자세로 휘몰아치다가 모든걸 내려놓습니다..
낸시언니 정말 명기입니다... 끝나고나니 살짝 다리에 힘이 풀려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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