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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은근히 귀여운 수지와 120분 코스로 마사지

    제휴 업소명
    인천 티파니타이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인천 티파니타이

    아가씨 예명 : 수지


     탐나다 님의 글을 보고 티파니타이에 전화를 걸었죠

     민소(탐나다 님이 말씀하신 골반의 여왕) 를 예약하려고 했더니 그만두었다는....ㅜㅜ

     실장님께서 예쁜 처자로 해 주신다는 말을 듣고 일단 타이 90분 예약하고 출발~~

     주차장이 넓어서 좋더군요~~ㅎㅎ

     반갑게 인사로 맞아주시는 실장님께 관리사 얼굴 좀 보고 시간 정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실장님께서 흔쾌히 허락하시네요 (실장님 초면에 결례가 많았네요)

     얼굴을 보니 귀엽게 생겼네요

     타이마사지로 120분을 예약하는데 실장님께서 아로마를 잘한다고 하시네요

     그럼 다음에는 아로마로 하고 오늘은 타이로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샤워(샤워실이 탈의실 옆에 붙어 있어서 다소 좁지만)를 하고 안내를 받고 룸에 누워있으니

     금방 관리사 들어오네요

     웃으면서 인사를 하지만 아직은 경계의 눈초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더 귀여워요

     탈의를 하냐고 물어보니 단호하게 '노' 라고 말하네요

     찜질복을 입은 상태에서 뒤판부터 마사지 들어오는데....

     기대했던 것만큼은 마사지 실력이 뛰어나진 못하네요

     아로마를 잘 한다고 할 때 아로마로 바꿀 것을 그랬나 하는 약간의 후회가....

     그러나 열심히 하네요

     뒤에서 거친 숨소리가 들릴 만큼 열심히 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수지라고 하네요

     꿀피부라고 후기를 본 적이 있는 그 수지였네요

     조그마한 손으로 등부터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다시 앞으로 누워서 발바닥 

     순으로 위로 올라오는데 시간을 보니 이제 한 시간 지났네요

     앞으로 한시간을 더 할 생각을 하니 웬지 수지가 불쌍해져요

     아로마는 그나마 문지르니까 쉬울텐데 타이는 계속 주무르고 눌러야 하니...

     제가 앉아서 어깨를 주물러주니 미안해하면서 고맙다고 웃네요

     수지 발이 계속 차갑길래 그 얘기하면서 손으로 녹여주니 환하게 웃네요

     시간이 약 40분 정도 남았길래 옆에 누우라고 하니

     약간 경계하는 듯 하지만 좀 전에 친해진 이유인지

     살짝 눕네요.  이틈에 부드럽게 안아주니 옆에 폭 안겨서 잠시 쉬네요

     바닥은 따뜻하고 옆에 어리고 예쁜 수지가 누우니 잠이 스르르 오면서도 이상한 생각이....

     수지는 먼저 서비스를 요청하진 않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분위기상 먼저 얘기를 하면 들어줄 것 같은....  

     아마도 경계심이 있어서 본인이 먼저 얘기를 하지는 않는 눈치네요

     날씬하지만 약간의 배가 나온 듯하고

     하지만 허벅지와 엉덩이의 탄력이 정말 좋아요~~

     마사지 해 주면서 은근 슬쩍 만져보니 엉덩이 탄력이 좋아요

     옆에 누워서 약간(?)의 쓰담쓰담을 하면서 또 약간 졸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지나갔네요

     수지에게 담에 또 올테니 얼굴 기억하라고 또렷하게 보여준 뒤

     인사를 하고 나왔네요

     실장님께서 마지막까지 친절하게 배웅해주시고

     주차권도 넉넉하게 해 주셔서 아주 즐겁게 돌아왔네요

     담에 또 수지를 볼 지 아니면 새로운 예쁜 친구를 볼 지 기대합니다.

     어쨌든 재방문율은 100 퍼센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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