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파아
설날연휴 시작되기 전인 지난주 초
가장 첫시간 예약하고 파아를 봤습니다.
노크와 함께 특유의 90도 절을 하고 파아가 들어옵니다.
반갑다고 인사하고 그대로 안아줍니다.
베드에 앉은 채 키스를 하니 부드럽게 맞아줍니다
그 상태로 한참동안 설왕설래하면서
가슴도 공략해보고 힙도 터치해봅니다.
나이가 어려서 탄력이 느껴집니다.
적당한 체구에 반응도 괞찮아 그 상태로 터치하며 긴 키스시간을 가져봅니다.
이윽고 베드에 누으니 립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비제이와 뒤도 받고 역립을 해봅니다.
역립반응 괞찮습니다.
냄새도 없고 몸에 흉터도 없고 괞찮습니다.
시간에 맞춰 부비로 마무리했는데
볼 때마다 힐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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