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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떠오르는 강자 하니

    제휴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요즘 망고가 가격도 괜찮고 아가씨들이 빼는거 없이 열심히라 자주 가네요

    나나 지명삼아서 자주 달렸는데.. 태국으로 돌아가버려서 이아이 저아이 보게 되던 중에

    요즘 후기에 하니 이름이 자주 오르더군요

    그래서 보기로 결정

    연휴 끝나고 돌아오는길에 쓱 들러봅니다.


    요즘 망고는 윗옷만 입고 들어오는게 대세인지. 그냥 셔츠 한장에 팬티만 입고 쓱 들어오네요.

    일단은 천천히 보자 싶어서 힐끗 보고 엎어져 있는데 요고 요망합니다.

    슥 마사지 시작하는데 마사지는 그냥 그렇네... 생각하고 있는데 슬쩍슬쩍 건드리면서 달아오르게 하네요.

    이렇게 된거 에라 모르겠다. 후기 나온것처럼 촉촉한지나 보자 싶어서 휙 뒤집어서 건드려보니 안쪽이 진짜 풍부합니다

    보통은 전 시체족으로 서비스 좋은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하니는 역립 하고 싶게 만드네요.

    시간 내내 물고 빨고 만지느라 제대로 파악을 하질 못했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중간중간 번역기 가지고 놀다보느라 제 페이스 찾기가 힘들 정도.....


    같은 업소 싼하고는 좀 다른 스타일로 잘 나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리해서

    와꾸 - 건마치고 괜찮습니다. 흰님들 말처럼 태국삘이라기보단 흠... 이국적이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몸매 - 슬림하고 가늡니다. 얼추 느끼기엔 키도 좀 작은듯... 부비탈때 위에 올려보니 진짜 작구나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가슴도 슬림....... 보기 귀엽고 이쁘긴 합니다만 잡고 부빌만큼은 안됩니다

    마사지 / 서비스 - 마사지는 그냥 그렇습니다.. 서비스도... 솔직히 제대로 받질 못했습니다. 그냥 시간 내내 제가 계속 만지고 달려드느라 하니가 주도적으로 뭘 해주진 않은듯... 요망합니다.

    총평 - 한동안은 자주 올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담엔 하니한테 쭉 맡기고 하니 스킬은 어떤지 한번 구경해봐야겠습니다.


    p.s 팁 관련 얘기가 있던데 중간에 슬쩍 찔러보긴 하더군요.


    언제나 허접한 후기라 죄송스런 마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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