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말씀 하고 가능하시다고 말씀하셔 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
아니나다를까 이슬매니져는 인기가 많아 ..빨리 예약 안하면 못봅니다 ㅜㅜ 예약 폭주라고 말씀하시네요
장소에 도착해서 .. 실장님 에게 전화드리고 .. 실장님 만나서 금액지불하고 ~
이슬이방문앞에서 조금 기다리니 . 이슬이가 잠시후 또각또각 문을 열어 줍니다 ~~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도 인사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 침대로 가서 .. 대화좀하는 데 .. 역쉬 ... 마인드 죽입니다,,
옆에 찰싹붙어 ,., 장난도 치고 . 애교도 많네요 ㅎㅎ
대화좀하다. 샤워실로 갔습니다 ... 자연은 아니지만 .. 슴가 라인 이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도자기피부 죽이네요
슴가 한번터치 하니 .. 아아 ~ 애교 부립니다 ~ 그러니 .. 제가 슴가 만지면 장난 치네요 ㅎㅎ
그러면서 .. 서로 샤워실에서 씻겨 줬습니다 ~~
침대라고 할수없지만 휴게텔특성상 베드로로 갔습니다 ..
침대로 가서 .. 다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 애교스럽게 웃기도 하면서 ,. 저를 작극을 더욱시켜주네요 .
서비스 받고는 나올꺼같아 .. 장갑을 착용하고 는 .. 그녀의 합체를 했습니다 ~~
약약약 중중중 ~ 슬슬 발동을 걸었습니다 ~~ 약약중중중~~
중중강중중약약 ~~ 펌프질을 하니 .. 이슬매니져 신음 소리를 내는 .. 어찌는 제몸이 미쳐버리는지 ㅜㅜ
오래하고 싶었지만 ㅜㅜ 제 분신들은 오래 버틸수없다고 속으로 말하네요 ㅜㅜ
장갑을 벗고 ~ 그녀의 입속에 분신을 발사 했습니다 ~~~
그리고 샤워하고는~ 시간이 남아.. 이슬이랑 장난좀 치다가 .. 퇴장했네요
다시 보고 싶은이슬이 ..
원래 한번보고 다시 잘안보는데 당분간은 지명 해야겠네요
서비스 .. 마인드 너무 좋은 이슬 매니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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