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풀마사지
아가씨 예명 : 지나
병원땜시 연차내서 오전에 갔다오니 오후시간이.
비어서 달리고 왔습니다.
세나 후기가 올라와서 왠지 괜찮을듯해서 세나씨 예약...
그런데 오늘따라 차가 안막혀서 일찍 도착했는데
문젠 전 일찍 가고 앞손님은 또 늦게 와서 세나씨
보기엔 시간이 안맞는터라 대신 지나 매니저
추천받고 입장했습니다.
가게가 무척 큰데 카운터에 만화책도 꼽혀있는게
이전엔 비디오방같은거 아니었을까 싶네요.
방이 엄청 많더라구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면
침대로 꽉 차서 신발 벗고 옷 갈아입기 좀 불편하고
샤워꼭지도 수전을 추가설치한 모양새거든요.
물론 가게보단 언니들이 중요하니 기대를 품고
대기...
아뿔사...제겐 항상 징크스가 있는데 예약하고
가서 시간이 안맞거나 대타 들어오면 거진 100프로
내상이 생기는 징크스가 있는데 이번에도 여실없이
맞는군요..ㅜ.ㅜ...
일단 언니 와꾸는 개취긴한데...제가 좀 와꾸진상이라
안맞더군요.몸매도 가슴이 너무 탄력이 없고
뚱뚱은 아닌데 뭐랄까 살이 좀 처진 느낌이에요....
들어올때 껌씹고 들어오면서 뱉을 생각도
안하더라구요.
마사지도 손은 거의 안쓰고ㅜ팔꿈치랑 발로만 하는
경운 또 첨이라...ㅜ.ㅜ...와꾸 맘에 안들어서 마사지나
받으려고 했는데...
마무리는 어떤가 싶어서 봤지만 그냥 손으로 흔들기만
하는터라..
다만 언니에 대해 쉴드를 좀 쳐준다면 그래도
시키는건 빼진 않더군요. 터치 거부도 없구요.
다만 와꾸 많이 안나와서 도저히 서질 않고 터치도
생각이 안나서 그냥 그만두라고 하니 좋아라하면서
자기가 어제 많이 피곤했는데 고맙다고..-.-..
담에 또 오라고 하네요(요즘 번역앱이 잘되있네요)
이쁜애가 그럼 바로 또 달려가겠지만...
다시 보고 싶진 않네요...
실장님은 무척 친절했는데 언니가 저랑은 많이
안맞았습니다.
역시 볼려고 맘먹은 언니를 봤어야..ㅜ.ㅜ...
물론 세나씨 봤어도 후회했을지는 모를 문제지만요.
결국 집에 와서 스즈무라랑 키라라를 불러와서 해결
신중하지 못한 급달은 후회가 남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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