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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향긋하면서 달콤한 멜론이와 탐색전...

    제휴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멜론

    일주일 내내 야근으로 피로한 몸을 겨우 이끌다 다가온 한 줄기 빛과 같은 주말
     
    아침에 일어나니 일주일간의 피로와 함께 나의 똘똘이가 하늘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 피로와 함께 똘똘이의 휴식을 결정하게되고 아침부터 누워서 폰을 꺼내들었다
     
    사이트 이곳 저곳을 둘러봐도 실사 있는곳은 확실히 드물었고 나의 똘똘이의 반응으로 결정짓게된
     
    말랑말랑에 전화를 걸어봤다..
     
    실장님한테 무조건 와꾸 좋은언니로 추천해 달라했더니 멜론 언니 함 보라는 애기에 더이상의 스펙 애기는 듣지 않았다
     
    일단 출발..
     
    벨을 눌르고 일단 스펙을 내 눈으로 스캔해본다
     
    빠르게 계산되어지는 내 머릿속은 [얼굴 상급] [가슴 C컵] [몸매 슬림] 이라는 단어들이 떠올랐다
     
    일단 스펙은 나의 똘똘이를 만족시켜주었고 쇼파에 앉아서 보다 천천히 스캔해보았다
     
    슬림하지만 군살없는 쭉뻗은 매끈한 몸매까지
     
    앉아서 가슴과 허벅지를 보며 나의 똘똘이가 더이상은 참지 못하겠다는 노크를 해주었고
     
    급한 나는 팬티를 움켜잡고 바지까지 원샷에 벗어버리고 샤워실로 고고!
     
    멜론은 그 모습에 웃으면서 당황한 기색을 살짝 비추지만 전 이미 멈출 수 없는 폭주기관차였다
     
    순간 움찔했지만 일단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올라와 멜론의 가슴을 만지는데 똘똘이가 진정하기는 이미 늦은 상태
     
    이러다가는 해보지도 못하고 분출하겠다는 신호를 보내기에
     
    내가 먼저 멜론의 몸을 탐색해보기로 결정 이곳 저곳 멜론의 몸을 탐색해본다!!
     
    몸에서 나는 냄새는 분명 향긋한 샴푸나 화장품 냄새겠고 다른 인종에게서 느껴지는 냄새따위는 없다
     
    부드러운 살결에 가슴은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다워보였다
     
    상기된 얼굴로 일어난 멜론이 급히 뱉어내는 숨을 내쉬며 나를 좀 강하게 눕히고
     
    나의 몸 구석구석 탐색해주었고 나의 똘똘이도 오랜만이지 좀 창피하지만 맑은 물이 철철 흐르듯 나오고 있었다
     
    멜론의 부드럽게 아이스크림 먹듯 혀로 쓰윽 올려주다 그쳤고
     
    장갑을 착용하고 멜론이 위에서 날 내려다보며 스타트가 되었다
     
    여자를 표현할때 맛있다라는 표현을 자주 쓰진 않았지만 멜론이를 느끼면서 드는 생각은 진짜 맛있다 뿐
     
    위에서 하는데 쪼임은 손으로 하듯 부드러웠고 자연스레 정자세로 유도를 하니 잘 따라와주었다.
     
    정자세로 입술을 꾹 문채 스피드를 내니 나의 똘똘이는 멜론의 강한 신음소리와 함께 분출...
     
    국경을 넘어선 뭔가 제대로 꽂힌 느낌에 그렇게 일주일간의 피로와 나의 똘똘이는 충분한 휴식을 만끽했다
     
    그리곤 아깐급해서 하지못했던 샤워서비스를 끝나고서야 같이하며.. 또한번 멜론이의 바디에 반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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