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부천 메리트
아가씨 예명 : 지은
16일 아침부터 타이로 몸을 풀고 정신차려 보니 4일 연휴가 끝나가는 지난 18일 밤.. 저는
가는 연휴가 아쉬워 상동을 지나던중 믿고 가는 메리트에 연락해봅니다 오 영업하신다는군요
근데 지은이만 된다고 해서 한번도 본적없는 뉴페와의 만남에 덥썩 예약하고 갑니다 ㅋㅋ
메리트는 침대 사이즈가 킹사이즈급인게 참 매력적입니다 몸이 큰 제가 누워서 좀 뒤척거려도 여유롭네요
샤워하자 마자 들어온 지은이와 인사하는데 누워서 대화하는데 뭔가 귀여운 여동생 같은 이미지입니다
애교가 뭍어나느 말투와 백치미가 느껴지는데 조잘조잘 대화를 리드해주며 침묵이 1도 없게 해주는데 그와중에 마사지는 꾹꾹 잘눌러서 멀티로 해주는게 몸이 마사지와 대화는 만족!!
육덕 피지컬에 푸근한데 강아지 같은 얼굴에 사람을 홀리는 매력이 있더군요 근데 말하는건 영락없는 옆집 여동생 ㅋㅋㅋㅋㅋㅋ
이 가게 몇번 와봤으면 제일 이쁜 관리사가 누구였냐고 자기 포함해서 말해달라는데 귀요미네요 ㅋㅋㅋㅋ
40분쯤 꾹꾹 눌러주며 수다를 멈추지 않다가 서비스 타임이 들어가니 일단 일단 절 구석구석 립스캔(?) 해주더군요 ㅋㅋ 그러다가 끝부분만 집중 bj 해주는데 이미 1차 위기...ㅋㅋ
그러면서도 아이컨텍과 미소를 시종일관 지어주는데 애인모드가 좋은 친구였습니다 ㅋㅋ
제가 결사항전하니 핸플로 5분만에 저를 항복시키고 음료수 갔다주고 또 자기 보러고 하고 바이했습니다
뭔가 전부터 알던 동생과 데이트한 느낌을 주는, 이것저것 안보시고 애인모드와 귀여움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지은이 보면 좋으실 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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