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소미
저번주소미가 너무 보고싶어서예약을 잡고 워터밀을 겁나다
워터밀 재가 좋아 하는 로드샵 스타일이라 맘편히 갑니다
소미 빨간 슬립을 입고 노팬티로 둘어 오네요
들어 오자 마자 친근하게 자주 봤다고 다짜고짜 키스를 해데더군요 “오빠 왜이리 오랜만이야”물어 보더군요
바로 강력한 애무가 시작 하는 소미를 말리고 제가 만저 그녀를 탐해봅니다 반응이 좋내요 그리고 소미차례
그녀의 혀가 온몸을 휘돌아 다니더군요
흥분을 참지못하고 바로 합체 소미가 위로 올라 오더군요 근대 너무나 위에서 잘놀아서
아래서 보는 그녀의 가슴이 너무 크고 이뻐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오빠 키스 하면서 허자라는 말과 함께
열심히 키스를 하며 그녀가 위에서 방아를 찍었습니다
그라고 자세 체인지 제가 위에서 하다가 작렬하 전사했습니다
끝나고도 두런두런 애기도 하고 가분 좋게 집으로 가 잘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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