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광교 미시명가
아가씨 예명 : 지영
업소 프로필에 나온것과 유사하지만
얼굴로 보아 나이는 40대 중반 정도로 보이네요.
하지만 자유로이 탐닉 할 수 있어 나름 만족을 줍니다.
뱃살은 나오지만 그리 살이 찌어 보이진 않습니다.
방문 해보니 나이트 가운에 팬티를 입고 있는데
팬티가 전혀 안 섹시 하네요.
티팬티는 소화 할 수가 없는건지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끈하게 써비스는 합니다.
우선 샤워시 같이 들어와서 똥꼬도 깨끗이 씻어주고
물기를 수건으로 딱고서는 자지를 맛나게 빨아 줍니다.
써비스 베드로 와서는 간단 맛사지 해주고
그녀의 혀로 전신을 애무해 줍니다.
물론 짐작 한데로 히프를 들어서 똥까시도 해주네요.
나이에 비해 슴가도 예쁩니다.
꼭지가 작은 것으로보니 한번도 애를 안 낳았던듯 하고요.
저도 원없이 보지를 빨고 골팽이도 좀 파고요
그녀의 흥분도를 배가 시키는데 주력해 봅니다.
그래서 마무리는 약간의 귀샵으로 재미를 보고
배위에 발사 합니다.
장점)
마인드는 짱 이여서 내상은 없습니다.
단점)
나이대로 보아 20대는 실망 할 수 있으므로 패스하시고
3040은 볼 만 합니다.
단, 매니져 왈 = 자지가 안 스는 50대 남정네는 사절 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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