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싼
명절도 지나고 하니 몸이 피곤해서 마사지나 받을까 해서 망고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십니다. 2달전 쯤 방문했을때 싼한테 마사지를 받았는데
이번에도 싼이 예약 된다고 하네요.
시설은 좋은 편입니다. 룸안에 샤워실이 별도로 있어서 편하구요.
룸도 넓고 배드도 널찍하니 좋습니다.
싼은 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하죠. 약간 키도 작고, 아래배도 조금 나왔습니다.
얼굴은 약간 귀엽기는 하네요.
말은 잘 안통합니다. 영어로 대충 가능하구요.
마사지를 받을거냐고 묻길래 오케하고 받아봅니다.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합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짧은 듯.
서비스는 상당히 하드한데 뒷판부터 혀와 손으로 동시에 자극해서 정신이 혼미합니다.
앞으로 돌어서도 전립선 마사지 부터 비제이, 부비부비까지 계속 쉬지 않고 열심히 합니다.
자세를 바꾸어서 후배위로 부비부비하고 마무리. 마무리하고 나서도 샤워서비스까지 해주네요.
일단 외모보다는 하드한 서비스를 중시한다면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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