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싼
망고에 싼이라는 어마무시한 처자가 있다고해서 몇번 시도했지만..
삼고초려라.. 두번 다른 아가씨보고.. 세번째 드디어 싼을 봤습니다.
실내는 따듯하고.. 뜨신물도 좋은데.. 샤워실 들어갈때 넘 추워요.. ㅠㅠ 어여 따듯한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추위에 쪼그라든 고추를 부여잡고.. 깨끗하게 샤워한다음 싼을 기다렸습니다.
들어와서 바로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같이 들어가서 나도 씻겨줘 하고 말하려다가
첫만남이라 부끄럼에 그냥 고추만 만지며 누워있었습니다.
싼이 샤워마치고 나와서 바로 묻더군요.. 마사지? 서비스? 당연히 바로 서비스죠...
업드리게 하고. 바로 뒷판부터 들어오는데.. 이건 뭐 정신 못차리겠네요 ..
제가 이런걸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간만에 신음이.. 줄줄줄 터져나옵니다...
앞판으로 돌아서도 한참 애무해주고.. 고추 가지고 놀더니..
여상부비부비 해주는데 아 이거 참. 들어갈듯 안들어갈듯한 그 느낌...
물론 저자세로 들어갈리가 없지만 애타게 만들더군요..
남상부비로 바꿔서 한참 놀다가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만..
다음에는 서비스를 받아볼까 생각중입니다. 아. 생각만해도 또 꼴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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