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썬타이
아가씨 예명 : 리리아
원가권을 주신 사장님과 뽑아주신 홍대사시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번 연휴를 어케 보낼까 고민하며 여탑에 들어왔는데 오오 홍대사시미님이 보내주신 쪽지가..
덕분에 연휴의 시작이 아주 행복했습니다. ^^
썬타이 두번째 방문인데 확실히 여기 마사지사들은 몸매가 좋네요
지난번 방문했을때도 이쁘고 날씬한 분이 들어오더니 오늘 들어온 리리아도 몸매가 좆습니다.
제가 마사지를 세게 받는걸 좋아하는데.. 세게 해달라는 요구에 열심히 잘 해줍니다.
어깨도 손으로하다 안되니 팔을 써서라도 강하게 해주니. 시원하고 좋네요
돌아누워서 마사지 받을때도 고추가림 수건을 적극 활용하네요 고추 가렸다.. 마사지할때 사용했다..
본인은 별로 신경 안쓴다는듯이 무덤덤한 표정인데... 그거에 왜 꼴리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끝나가기 10분전에 서비스 이야기를 해보니 시간이 없다고 다음에 서비스 받기로 기약하고..
끝났습니다.
건마가서 간만에 시원하게 마사지 받은거 같아서 아주 기분이 좋네요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은 뽕인거 같지만.. 그래도 뽕 감안해도 아주 절벽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건 다른분이 확인좀.. ㅋㅋ )
복부는 좀 만져봤는데 탄탄합니다. 건만에서 탄탄한 복부라니.. 첨이라 신선했네요 ^^
몸이 찌뿌둥하고 강하게 마사지 받고 싶으신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