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생타이
아가씨 예명 : 사라
구정연휴를 마치고 몸이 벌써 느끼고 있네여
오늘은 피로를 풀어보려 마사지 위주로 검색
가까운 곳이 눈에 들어 옵니다
인생타이 라는 문구가 맘을 움직입니다, ㅎㅎ
전화를 걸어 예약하고 짐되는 관리사 콜을 외칩니다~~
요즘 건마에 마사지 기대는 못하는 실정 ㅠ.ㅠ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을 따라 티에 입실
꽤 시설도 큰편이고 사워장이 룸안에 있어 굿~~
나름 정리도 잘 되있고 괜찮은 편 ~~
근데 가운이나 반바지는 구비되어 있질 않네염 ㅋ
뭐 룸안이 따뜻한 편이라 상관 없지만 약간 뻘줌할수도 ~~
일단 수압도 좋코 따뜻함으로 몸을 릴렉스~
약간에 피곤이 더 몰려옵니다
그러던 차에 노크 와 함께 들어오는 그녀
사라 관리사 약간 작은 키에 평범한 태국 이미지의
관리사 일단 오늘은 마사지만을 기대해 봅니다
90분 오일 마사지 ~~
엎드린 상태에서 발부터 꾹 꾹 눌러줍니다
일단 압은 적당한 스타일 ~~
서서히 올라오면서 뭉친곳을 풀어줍니다
마사지 실력은 나름 좋아염 ㅎ
오일을 꼼꼼이 바르고 정성스럽게
들어옵니다 상당한 실력이 느껴집니다
허벅지 안쪽까지 혈을 누르며 시원함과
야릇한 느낌을 믹스해 줍니다 ㅋㅋ
손 끝에 터치가 타짜인 듯 ~~
시간이 금방 가버리네염 끝나가 무렵
아쉬운 표정 약간에 딜도 있는 듯 합니다
다들 딜 잘하시길 ~~
마사지 만 원하시면 가성비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
나름 오늘도 몸 잘풀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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