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타미
아가씨 예명 : 안나
회사 반차를 쓰고 급꼴림에 자주가던 성남 비제휴 업소를 갓습니다.
근데 항상 연락을 안하고 간 탓도 잇지만 문이 잠겨잇더군요.
그래서 급하게 여탑 검색 선릉에 위치한 타미업소 발견
사장님과 통화후 10분정도 늦은상태로 접견햇습니다.
위치는 선릉역 1번출구에서 6분정도 걸리더군요.
원샷코스로 금액을 지불하고 방으로 이동하는데 방안에 샤워실이랑 안나씨 잇습니다.
만나니 애교도 많고 영어도 잘하고 몸매도 작은 슬림이지만 그래도 반갑게 맞아줘서 좋앗습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곰꼼히 씻겨주고 연애내용은 다들 비슷하니 생략하고 애무를 정말 잘해주네요 뽑힐뻔 햇습니다.
삽입감도 정말 좋앗구요. 비제이를 너무 심히게 햇나 정자세로 삽입후 신호가 오길래 후배위로 바꿔서 신나게 햇습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준 안나씨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퇴실햇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있고 사장님도 항상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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