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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점차 에이스가 되어가는 하니 (또 보고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부천 캐슬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무료권 당첨...간밤에 꾼 꿈이 기억나진 않지만 좋은 기분이 들더라니..
    오늘 그러잖아도 망고가는 길이었는데 가는 길에 쪽지가 와 있어서 보니 무료권 당첨!!
    홍대사시미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후기 많이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후기 갑니다~

    망고는 스쳐간 매니저들이 많았죠.
    그 중에서는 이건 뭔가 싶을만큼 이상한 매니저들도 있었지만 계속 일해줬으면
    하는 매니저들도 있었습니다.

    어느분께서 그러는데 정말 제2의 싼, 아니 그 보다더 더 높아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있는 매니저라 생가합니다.

    외모나 기타 적인 부분에서는 이전 후기에서 다 적었으니 다시 적진 않겠습니다.
    3번째 보는 하니입니다. 한 매니저가 삘이 오면 질릴때까지 보는편인데 최근 리사가 그만두고
    들어오는 NF들은 썩 맘에들진않던 차에 한줄기 빛과 같은 하니ㅎㅎ

    고양이 상인 그녀는 태국삘이 많이 나지 않고 망고에서 봤던 매니저 중 제일 홍수이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
    아무리 괜찮아도 물이 없으면 흥분이 잘 되지 않는데 하니는 뭐..전 타임에 다 안마른건지 아니면 금방 흥분하는 것인지 늘 콸콸콸 입니다ㅋㅋ
    첨엔 속젤을 넣고왔다 의심할 정도로 홍수같은데요, 나중에 홍수를 다 먹고(?)나서도 계속 나오는것 보면 태생이 그런가 봅니다

    약간 낯가림이 있는 건지 처음 봤을 땐 같이 샤워하지 않더니 두번째 볼 땐 샤워도 같이하고 백허그를 하더군요
    ㅋㅋ 백허그 시 소중이를 만져주는데 불끈불끈!!

    망고가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아무래도 매니저들의 팁 요구가 종종 있는 편인데 하니는 아직까진 NF라 그런지 그 부분에 있어선 다른 매니저들과는 다른 편입니다. 물론 교감의 정도도중요하겠지만 먼저 주기 전까진 요구하지 않더군요..오늘 이뻐서 약간 주고 나왔습니다. 영어로 주로 대화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서툴다보니 먼저 번역기 돌려서 한국어로 알아듣게 해주는 정성이 작고 소소하지만 좋았네요.

    오래 일하진 못할것 같습니다. 다 못알아 들었지만 언제 태국으로 돌아갈거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그 전까진 몇번 더 볼생각 입니다. 이정도로 맘에드는 매니저 만나기가 요샌 쉽지 않거든요..

    봤던 매니저의 후기를 또 쓰려고 하니 내용이 중구난방이 된 것 같지만
    혹 망고 다니시는 분들 중 아직 못본 분이 계시다면 한번쯤 보면 좋을겁니다.
    그만두기 전에요ㅎㅎ

    재접견 100% 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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