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TOP
아가씨 예명 : 윤희
한가한 주말 TOP에 첫 방문을 했습니다.
후기가 좋은 윤희를 지명하고 첫 만남을 갖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지금은 없어진 소래 모 업소에서 유명했던 관리사더군요.
당시 저는 소래가 멀어서 그 업소에 가보질 못했는데,
그로부터 몇년이 지나고 이렇게 동네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일단 TOP은 티 안에 샤워실이 같이 있는 구조인데,
지금까지 갔던 모든 건마중에 가장 샤워실이 넓고 크더군요.
건마가 아니라 마치 아기자기한 모텔방 같은 느낌마저 받았네요.
많은 기대를 안고 만난 윤희는 과연 엄청난 가슴을 갖고 있었습니다.
접해보았던 모든 여자 가슴 중에 가장 큰 가슴을 갖고 있었습니다.
한손에 다 잡히지도 않는건 기본이고 와 그야말로 압도적이더군요.
큰 가슴으로 시각적인 만족감을 주었던 윤희는 서비스도 하드합니다.
꺾기에 똥까시까지 한참을 해주더군요.
그 느낌이 좋아서 역립도 안하고 받기만 하다가 사정했습니다.
그리고 중국 한족이지만 한국말도 아무 무리없이 잘하네요.
전반적으로 만능형 관리사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윤희는 한동안 꾸준히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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