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늘같은불금에 저는또 여우비에 콜을하네여 ㅎㅎ
실장님 오늘은 어떤분이있나여?
실장님께선 사장님 오늘도 NF있네여~~하는소리에 저는또 예약을하고 튀여갔드랬져 ㅋㅋㅋ
방배정을받고 똑똑하고 문을열어여 ㅎㅎ
올~~요번엔 단발에 기여운상...일단 첫인상은 좋네여 ㅋㅋㅋ
기대감을갖고 입성~
오늘은 긴코스를예약을하고 느긋하게 시작을합니다 헤헤~
먼저...늘 그랬드시 샤워를하고 예진씨와 대화로시작합니다
예진씨는 애교가많은 말투네여 ㅎㅎㅎ일단 통과^^
음료한잔마시고 이젠 본격적으로 시작을해볼까여?ㅋㅋㅋ
저는 침대에 누웠습니다^^
일단 기대를하고 부푼마음으로 눈을살작 감아봅니다 ㅋㅋㅋ
예진씨는 다른언니들과달리 스킬이있네여~머라말해야하나 ㅠㅠㅠ
요리조리 왔다갔다하면서 예진씨와 레스링을했네여 ㅎㅎㅎ
제 온몸을 잡아먹듯 햘로햘로~~
온몸이 짜릿짜릿 전기가 끈이지가않네여 ㅠㅠㅋㅋㅋ
자세를 바커가며 예진씨의혀를 느끼네여 ㅎㅎ
오~~부드럽고 기분이 묘하네여 역쉬 스킬이...
이렇게 몸을맞기고 저는 큰대자로뻗었네여
하~하~하~
심음이 끈이지가 않네여 ㅎㅎㅎ
예진씨 스킬에 저는그만 ㅠㅠㅠㅠㅠ 시간도 남았는데 ㅠㅠㅠ
이렇게 아쉬워하는저를보고 살작웃으며 오빠 시간도남았는데 가치 누워있자~
말하는게 참 이쁘네여~
다른분들은 시간다되면 가길원하는데여 ㅎㅎㅎ
이렇게 남은시간까지 꽉 체우고 헤여지는시간 ㅠㅠㅠ
문을열고 인사하는 저의입술에 마지막키스를해주네여^^
요즘은 정말이지...
여우비가 참 맘에드네여 ㅎㅎㅎ
항상 친절히 대해주시는 야간실장님께서도 감사합니다^^
담에또 방문할때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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