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바비
말랑말랑의 에이스 바비를 접견해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섹시한페이스의 얼굴 바비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처음에 풍겼던 분위기와는 몸매는 굉장히 핫하네요 강렬함을 주네요
먼저 샤워를 하러갑니다
바비를 씻겨주는데도 왜이리 흥분이되는건지...
부드러운살결에 바비의 꼭지를 베베돌려보기도하고
씻겨준다기보단 바비의 성감대 찾기를 한것같네요
클리도문지르며 씻겨주고... 바비의 약간의 신음이 화장실에 울리는데 급꼴려서 후다닥나왔습니다
타올을 풀고 침대위로 올라오는데 자로 잰듯 완벽한 비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슴가를 한번 훑으면서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엉덩이를 감촉으로 느낍니다
바비가 먼저 위로 가슴애무를 시작으로 점차 아래로 BJ 들어갑니다
뛰어난 스킬은 아니지만 정성이 느껴지는군요
BJ가 끝나고 이번엔 제가 올라가 애무를 시작합니다
슴가가 정말 맛있네요 아니 정확히는 어디든 맛이 좋습니다
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엉덩이, 얼굴과 팔다리가 어우러져 비주얼로 절 자극하네요
얕은 신음소리까지 더해져 흥분이 더욱 가속됩니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바비를 보며 정말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마무리를 위해 후배위 자세로 전환
금발의 긴 머리와 잘록한 허리가 눈 앞에 펼쳐져 정말 참을수가 없게 만듭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마무리합니다
마무리를 하고 나서도 침대에 누워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우아한 섹녀를 찾으신다면 바비를 필히 접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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