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비키니
아가씨 예명 : 나디아
먼저 원가권을 주신 사장님과 방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12월의 첫날에는 무던히도 눈이 많이 오는날이였죠
마침 연수역쪽에서 연말대비 미리 한 모임이 있기에 고기먹고 양기를 보충했습니다.
양기 보충하니 아주 급 땡기는게 바로 연수역으로 달렸습죠
연수역에서는 약간거리가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나디아를 보면 갈만하다는 생각이 번뜩!
실장님께 문의하니 바로 안내해주십니다.
완전 가정집형 오피라 상당히 기분이 좋네요.
업소느낌보다는 언니랑도 친근하게 시작할수있습니다.
일단 결제하기 전 실장님과 잠깐 담소를 나누고,, 이전보다 안색이 좋아지신것이 좋네요
결제후엔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서 바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본 나디아는 귀염상에 약간 어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옷은 농염한 옷인데 여친마냥 친절하게 부드럽게 다가오는것이 꼭 여친 집에 온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몸매를 평가하자면 일단 굉장히 슬림한데 가슴은 그에비해 큰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슬랜더입니다. 또한 허벅지가 꿀벅지네요.
간단한 인사를 하고 샤워장에 같이 입실
센스있게 올탈의하고 샤워서비스 들어오네요.
이전직장에서 태국을 많이 다녀봐서 그런지 제법 말도 잘하고 귀여운 편입니다.
좋아하는 음식도 많고 태국어로 오랜만에 대화해본다고 굉장히 좋아하는군요.. 사실 잘 못하는데말이죠..
샤워서비스는 굉장히 깊게 들어오고 인상적입니다.
다 씻고 나와서 침대위에 앉아있었더니 간단한 댄스를 추면서 내 위에 잠시 앉아서 밀쳐주는데
장난치는것이 너무 귀여워 안아주었답니다
장난치다보니 베드에 같이 눕게됬고 서로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올라타서 애무를 해주는 나디아 웃음소리가 참 귀엽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아주 깊게 들어오는 나디아의 비제이가 엄청 좋았습니다.
얼굴은 아주 어린게 사까시가 엄청 농염하게 들어오니까 쉽사리 막을수가 없더군요
발사를 겨우겨우 참고 옥수수를 씌우고 바로 올라타는데
슴이 정말 부드러워서 계속 만지게 되네요
앞치기도 만지고 뒤치기도 만지고 덤으로 진짜 여친같아서 그런지
이친구 수량도 적당해서 제 동생이 죽을줄 모르고 계속 덤빕니다.
게다가 좁보라 크지도 않은 제것이 가득들어간 느낌도 나서 금방 쌀것같은 느낌이 지속적으로 느껴지네요
그래서 제 동생을 빼고 나디아가 만지던 클리토리스와 보지 입구를 살살 빨아주었습니다.
완전 활어 반응이네요. 진짜인건지 정신못차리는듯 엄청 느껴버리는 나디아
다시 삽입하니 전보다 물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저도 덩달아 흥분해서 뒤치기 자세로 바꿨는데
고양이 자세가 너무 이쁜나머지 .. 토끼마냥 5번도 안되어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다들 좋으셨다는 마사지는 받지못했지만 그대신 엄청 즐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태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느라 더이상 제일 중요한 실사를 까먹고 말았네요
총평은 이렇습니다.
얼굴은 조막만하고 연예인 서우 느낌이 약간 납니다.
몸매는 어려서 거의 완벽에 가깝고 탄력이 있는데다가 부드럽기까지.. 다른데서 30대 만지다가 20대는 역시 다르다는걸 깨닫고 가네요
마인드는 20대보다는 30대에 가까운 즐달력이 있는것같습니다. 내가 낸 시간만큼의 값어치를 충분히 해내는 아이고 다음에도 또 꼭 보고싶은 아이네요
원가권이 아니였다면 후기를 안쓰고 저만 보고싶은 아이였습니다.
이만 줄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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