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딱좋아
아가씨 예명 : 한나
물 안뺀지도 오래됐고, 어깨도 뻐근하고, 마침 외근나갔다가 시간도 남는 하루.
당연히 건마 생각이 절실히 나네요. 마침 송내쪽을 경유해서 복귀해야 하는 상황.
딱좋아에 예약전화를 넣어보니, 보고싶었던 한나가 예약된다네요.
룰루랄라 콧노래를 부르며 달려가, 미리 도착후 근처 순대국 한그릇 후루룹.
든든하게배를 채운후, 딱좋아 입장.
사장님이 안열어주고, 은비씨가 문을 여러주네요.
사장님은 잠시 외출중이라고, 은비씨가 계산 및 방안내를 해줍니다.
오랜만에 은비를 보니 좀 더 이뻐진듯하여, "은비누나 많이 이뻐졌네요"라고 하니 수줍어 합니다.
이뻐진 은비를 보니 은비한테 목까시받던 황홀했던 순간이 생각나 존슨이 불끈불끈하네요ㅎㅎ
방배정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로 가서 깨끗하게 몸을 씻어냅니다.
다시 방으로 가서 담배한대 피우고 있다보니, 노크소리와 함께 한나가 들어오네요.
오랜만에 만난 한나에게 "오랜만이야"라고 하니, 제 얼굴을 보고는 "어머, 오빠왔구나"라며 화답을 하네요.
한달여만에 만난 한나는 여전히 청순하고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네요.
알몸위에 남자들의 로망 흰 셔츠만 걸친채 마주한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불끈불끈한 존슨을 빨리 진정시키고 싶은 마음에, 인사만 간단히 한후, 1차전을 시작해봅니다.
여전한 손놀림과 혀놀림으로 삼각애무 및 BJ를 해주고, 서투르지만 정성껏 목까시도 시전해주네요.
날이 갈수록 스킬이 늘어나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여성상위 자세로 부비부비를 시전하다가 신호가 온다고 하니, 입으로 정성껏 받아줍니다.
올챙이들을 그녀의 작은입속으로 잔뜩 방출시킨후, 청룡열차까지 시전해주니 황홀할 지경입니다.
1차전을 마친후, 그녀가 가져다준 캔커피와 함께 담배한대 피우며 대화타임.
처음 한나를 봤을때보다 많이 편해진 모습으로 대화를 이끌어가네요.
수줍음도 많이 없어졌고, 오히려 여유가 좀 생긴 모습입니다.
마사지는 간단히 받고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2차전 시작. 1차전에서 한번 방출했던터라 힘없이 축늘어진 존슨.
솔직히 자신이 없었지만, 한나가 시도해보자는 말에 용기를 얻어 서비를 받아봅니다.
그녀의 작고 예쁜 입으로 풀이죽은 존슨을 물고는 일어나라고 혀를 돌려가며 정성껏 빨아주네요.
잠시후 그녀의 입속에서 거대해진 존슨이 다시 분출하고 싶어 안달입니다.
그녀가 이번엔 뒤로 돌아 여성상위로 올라가서 스킬을 시전하고,
다시 앞으로 돌아 부비부비. 잠시후 발사신호와 함께 그녀의 입속에 시원하게 사정.
만족스러운 투샷을 마친후, 그녀와 재회를 약속하며 헤어졌네요.
벌써 4번을 봤지만, 다시 또 보고싶은 한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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