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봤던 경험이 있어 고민없이 예약 했습니다
일단 업장 방문은 어렵지 않습니다
근처 가면 실장님이 알아서 잘 알려주십니다
하늘이 첫인상은 사진보다 나아서 다행이다 였고
지금 보니 더 이뻐진듯 하네요 화장 기술이 점점 늘어갑니다
얄상한 몸매에 큰 가슴 허리선이 잘록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샤워실로 가면 딸딸이급으로 열심히 씻겨줍니다
물온도도 체크 해주고 큰 가슴으로 비벼주며 약 마사지? 비슷한 느낌입니다
씻겨주고 닦아주고 빨아주고 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레 제 머리밑에는 배개가 있고
제 몸은 침대에 눕혀져 있습니다
그때부터 사정없이 뱀같은 혀놀림의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앞판 뒷판 서비스 들어오고 어느새 제 것은 하늘이 몸을 탐하기도 전에 그냥 쑤욱 넣어버립니다
그렇게 짐승같은 모습으로 찰떡궁합을 맞추다 보면 발사가 끝나고
제 몸은 끝났지만 하늘매니져는 정성스레 다시 입으로 제 것에 입을 맞춥니다
하늘이를 끌어 올려 옆에 눕히고 좀 쉬다가 씻고 퇴실 했습니다
와꾸족도 큰 거리낌 없이 볼만한 외모고 몸매도 약간 통통한데 마인드하나는 정말 좋습니다 잘 관리 되어 있어요
제 판타지의 99.9%를 다 맞춰주는 하늘이
계속 떠나지 않고 오래오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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