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위치는 상동역 3번출구에서 어렵지 않게 찾았습니다.
지하주차장 주차가능하고요, 업소입장하니 전화응대해주신 여실장님 꾀 귀여우십니다.
ㅎㅎ 내 스탈..
일단 티 배정받고 샤워실 안내받아 폭풍샤워 해봅니다.
샤워실은 넓직하니 좋네요. 뜨슨물도 콸콸콸.
요새 날씨가 추우니 뜨슨물 밖으로 나가지 싫어지네요.
깨끗이 닦아내고 방안으로 컴백하니 바로 뒤따라 유미씨 입장합니다.
30중후반 혹은 40대초로 보입니다. 물론 어두워서 시각차이는 있겠습니다.
한족분이시고, 한국온지 3년되셨다하네요. 한국말은 무리없이 대화가능합니다.
엎드린 상태로 가운을 위에 올리고 가볍게 마사지 시작합니다.
압이 무지 쎄네요. 간만에 제대로된 마사지 받겠구나 생각 들었습니다.
요새 어께가 많이 뭉쳐 포인트 알려주고 부탁하니 열심히 마사지 해주십니다.
마사지중 이런저런 도란도란 얘기도 해보고, 대화능력이 좋으십니다.
30분 마사지 꽉 채우고 드디어 서비스타임.
먼저 원피스 속 팬티를 벗으시네요. ㅎ 왜 겉옷은 안벗냐니깐.
좀 추워서 이따 탈의하신다네요. 이해됩니다.
아무리 실내여도 날씨가 날씨인만큼 알몸이면 춥긴 춥죠.
온풍기 쎄게 틀어주니 고맙다고 하네요. 울집 온풍기도 아니고 고맙긴요.
먼저 손과 혀를 이용한 삼각애무와 BJ 조금은 서툴지만 열심히 해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이 계통에 오래 계신지 않은듯합니다. 아마도 정통에 계시다가 넘어오신듯.
그래도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스킬은 어쩔수없나봅니다.
역립 시도하니 활어과시네요. 몸을 가만히 안두고 계속 꿈틀꿈틀.
이어지는 부비부비, 하비욧, 너무나 열씨미 즐기다보니 시간이 다 갔네요.
유미씨 왈 "오빠 시간넘었어요.ㅋㅋ"
앗, 미안. 폭풍 마무리로 유미씨 배위에다 발사~
넘 오랫동안 쉬었더니 양이 ㅎㄷㄷ
비타 500을 건네들고 귀여운 여실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즐건마음으로 퇴실합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