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청화원
아가씨 예명 : 은정
은정씨를 세번째 만납니다.
언제봐도 수줍은 은정씨. 오늘도 입장하자 마자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부터 하겠다고 덤벼듭니다.
대화가 길게 이어지진 않치만.. 오늘은 얘기가 하고 싶어 자리에 앉히니..
몇마디 나누다.. 자기 중국으로 돌아간다고 하며 이내 얼굴이 어두워집니다.
갑작스런 말에 좀 놀라긴 했지만..
집에 돌아가는데 왜 우울해 해? 다시 한국엔 안올거야? 하고 물으니..
3월엔 다시돌아온다며 다시 얼굴이 밝아집니다.
섭섭하고 아쉽지만.. 3월엔 꼭 다시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한동안 못 볼것을 생각하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집니다.
언제봐도 옆집새댁같은 새초롬한 모습이 남심을 자극하는 자태입니다.
좋은 향기와 부드러운 피부를 가진 은정씨를 발가벗기고 몸을 탐해 봅니다.
오늘따라 더 적극적인 은정씨. 신음을 참고 있지만..
많이 흥분했다는게 느껴집니다.
비제이도 건너띄고 바로 여상으로 올려 부비를 유도하니.. 이미 애액도 많이 나왔고..
잘도 비벼줍니다.
평소 사정이 늦은 편인데.. 오늘따라 사정감이 빨리 오네요.
은정씨 괴롭히기 싫어 걍.. 뒷 하비욧으로 발사해 버렸습니다.
서로 뒷정리 해주고.. 꼭 다시 만나자고 손가락 걸고 약속하며.. 배웅했습니다.
한동안 은정씨 많이 보고 싶을것 같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