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가씨 예명 : 체리
지난주말에 워터밀을 방문하려 출석부를 보니 내가 보는 지명언냐 둘다 없어서 고민하다가 체리라는 언니가
내스탈에 가까운듯하여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몸매는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몸매에 가깝습니다. 육덕에서 약간 오바할듯 말듯한 몸매...
어쨌든 내기준에 만족한 몸매입니다.
와꾸도 휴게텔기준 이쁘장합니다.
처음 들어와서 인사를 하는데 어떤분이 후기에서 웃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고 했는데,
저한테는 거의 무표정한 얼굴로 인사를 해서 일단 약간 실망...
난 웃는 첫인상이 좋은데...
이어서 스타킹다리를 쓰담쓰담좀 하는데 빨리 옷을 벗으려는 제스쳐에 스타킹다리 물빨 스탑...
그냥 바로 서비스에 들어가서 기본 삼각애무에 이어서 비제이합니다.
비제이는 나름 잘 하네요...
잠시후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힘들면 조금만 하고 바꾸자고 하니 알았답니다.
여성상위는 별느낌이 없어서 바꾸자고 하고 내가 좋아하는 스탠딩 뒷치기시전...
이언냐 봉지가 어디 달렸는지 스탠딩 뒷치기 삽입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ㅋㅋㅋ
어쨌든 다리 만지며 열심히 강강강으로 뒷치기 마무리하고 올라가 정자세로 삽입하고 펌핑하기전 키스와 애무를
시도하는데, 키스마인드는 별로입니다.
가슴은 사이즈는 있지만 꼭지가 작아서 빨기 힘들어서 대충 빨다가 다리애무하는데.. 이런죈장 조금 빠니까 간지럽다는
그 흔하디흔한 방어멘트....ㅠㅠ
그래서 그냥 정자세로 졸라게 펌핑하고 쪼그려자세로 강강강후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몸매는 그냥저냥 육덕스타일이라 괜찮았고 마인드도 머 그렇게까지 꽝은 아니었지만 워터밀에서 워낙좋은 언냐들만
만나봐서 그런지 워터밀 다른 언냐들에 비해서는 서비스나 마인드는 함량미달... 조금 아쉬었음...
이젠 다시 지명언냐를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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