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릴렉스
아가씨 예명 : 수지
정확히 일주일전 일요일날 별로 꼴리진 않았지만 심심하고 보빨이 살짝 땡겨서
릴렉스에 전화를 넣었습니다. 실장언니가 아닌 이모님이 받으시네요 실장언니는
쉬는날이라구...세라를 좋게 봤던 기억이있어 물어보니 하루일하고 날라간게 맞
네요..다섯시에 가능한 언니 물어보니 송이.수지 가능 하다하여 이것저것 물어보
고 수지로 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하여 샤워후 기다려봅니다. 바로 수지 언니입장
어?다른 화곡동 모업소에서 봤던 언니네요 얼굴은 동글동글 한편에 몸매는 통통
한편입니다 가슴은 A 사실 처음 보는 언니라면 실망을 좀 했을수도 있지만
다른업소에서 좋았던 기억에 안심을 하고 앉혀서 얘기해봅니다. 나기억하냐
물으니...알쥐~오빠~ 이러길래 오호 그래? 어디서 봤는데? 물으니 저번주에
봤자나~ 이러네요ㅋㅋㅋ그래서 화곡동 업소 얘기를하니 본인은 인천에서만
일하다 여기온거라네요ㅋㅋ뭐 중요한건 아니니 패스 하고 마사지도 패쓰 시키고
바로 서비스 받습니다 잠깐 나갔다오더니 옷을 벗고 올라오네요 통통 한몸매에
뱃살은 당연하구요ㅋㅋ키스로 시작하여 눕혀놓고 가슴좀 빨아주고 밑으로 내려
가 보지를 빨아봅니다 냄새없고 보지는 깨끗합니다 한15분정도 보지를 빨아주고
자세 첸지 하여 누워서 서비스받아봅니다 뭐 특별한건 없지만 소소 합니다
부드럽게 bj를 해주네요 좀 쎄게 요청 하여 받고 여상 부위 합니다 젤바르고
여상 부비를 시작합니다 전 누워서 와따가따 할때마다 젖꼭지를 비비고 느껴봅니
다 보지털과 클리 부분으로 격렬하게 비벼줘서 사정을 하고 담배한대피고 헛개차
받아먹고 샤워하고 퇴장햏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별로 꼴리지않은 날이라서
그런건지 큰흥분없이 무난한 달림이었습니다 밑에어느분도 수지후기가 있으신데
제가 해줄때는 반응이 그리크진 않은편이었습니다 뭐 제 스킬탓일수도 있지요ㅎ
평범한 중달정도 되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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