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NF대거 영입이라는 이벤트 문자가와서 고민하다
어제 3~4시쯤에 시간이 비어 기네스 출근부를 뒤적이다
출근부 명단중 프로필에 와꾸가 상당하다는 말이 있어
하늘이가 눈에 쏙 들어와서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 하늘이 제일 빠른게 몇시에요?
물어보니 마침 3시반이 제일 빠르시네요 아싸
문자받고 연락했다고 말씀드리니 전코스 1만원씩 할인이라고 하셔서
짧게해주세요 하니 숏으로 문자할인해서 7만원으로 잡아주시네요
나름 기대를 하고 안내받은 호수에 올라가서 노크하니
하늘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는데 프로필은 166인데
제 생각보다 예쁘고 아담한 슬래머 스타일입니다
보통 와꾸는 과장이 많아서 많이 기대를 안했는데 정말 예쁘네요
실장님이 오피 +3 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딱 +3 맞네요 ^^
동반샤워 섭스는 없어서 혼자 후다닥 씻고 나왔는데
하늘씨가 탈의하고 누워계시네요 몸매가 너무 잘 나왔습니다
몸매는 꽉찬 B+~C컵인데 골반과 엉덩이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습니다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말도 잘 받아주시고 얼굴도 예쁘고 1석 2조네요
애무와 BJ 열심히 성의껏 해주시는데 뭔가 조금 서툴다는 느낌이 드네요
정상위하다가 힙이 커서 뒷치기로 마무리 하려는데
넣자마자 급쪼임에 쉬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원샷으로는 뭔가 아쉬워서 실장님에게 혹시 연장 가능하다고 물어보니
아쉽게도 다음 예약때문에 연장이 불가능하다 하셔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에 예약이 가능하다면 투콩으로 꼭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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