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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go
아가씨 예명 : 미미
또 땡김이 오는날 ...퇴근후에 다시 부천 go를 방문했습니다.
여기 실장님이 서글서글 하신게 참 친절하십니다. 안경끼신분이요.. 다른분도 친절하시고
미미가 참 화끈했던게 기억나서 미미를 다시 예약해봅니다.
오늘은 왜 또 머리는 말괄량이 삐삐처럼 양쪽으로 묶고 들어온건지..
전에 본 머리 풀은게 더 청순하고 섹시했는데 말입니다.
미미 저를 보더니 고개를 흔듭니다. 오빠 힘들었어 그럽니다.
미안.. 오빠가 그렇게 힘들었어? 오늘은 빨리 끝낼게
그렇지만.. 이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일주일에 한두번이나 달리나 요즘은.. 그렇게 많이 달리지도 않는데..
마무리가 좀 오래가는 스타일이라...
결국 하다가 미미도 힘들고 저도 힘들어서 타협을 합니다. 이렇게 하자.
결국 화끈하게 잘 마무리는 했는데 이런이런.. 미미가 우네요.
저도 아가씨가 우는 경우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미친듯이 빌고 미안하다고 하고 달래봅니다.
미미 괜찮다고 하네요.
결국 오빠 다음에도 꼭 다시 와야 한다고 약속을 하자네요 미미가..
알았어 알았어 오빠 다음에도 꼭 올게.. 자 약속.. 새끼 손가락 걸고 도장까지 찍습니다.
다음에도 또 미미를 봐야할것 같습니다.
여기 아가씨가 상당히 빈번하게 바뀌던데 다음 달림시간에 미미가 꼭 남아있기를..
이런 경우 라인 메신져 아이디라도 따는데(태국 애들같은경우 거의 라인을 쓰길래)
미미는 휴대폰도 없나 보더군요.. 미미야 잘있어.. 오빠가 다음에 또 꼭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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