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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평 골드마사지
아가씨 예명 : 현아
부평에는 괜찮은 업소가 없나하고 보던차에 현아 후기가 괜찮길래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
시설은 와.. 좋더군요. 아주 깔끔하고 뭐.. 황궁 같았달까요? ㅋㅋ
처음 들어오는데 와꾸를 보니 진짜 투애니원 씨엘 비슷하더군요.
씨엘이 이쁜 얼굴은 아니잖아요? 솔직히 연예인중에 제일 못생겼죠. ㅋㅋ
몸매는.. 그냥 평범합니다. 아주 마르지도 뚱하지도 않은 보통몸매 였구요
가슴은 큰데 수술한 가슴입니다. 저는 수술한 가슴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그럭저럭 말랑말랑 하더군요.
얼굴보고 아 진짜 씨엘이네.. 라고 생각했지만 서비스가 괜찮다길래 한번 받아봅니다.
일단 엎드리라고 해서 엎드렸고 하드한 서비스가 시작될줄 알았지만.. 음?
왠걸요? 별로였습니다. 할듯 말듯 하다가 똥까시 안하더군요. 뭐지 얘는? 하드한애가 아닌가?
내가 후기를 잘못봤나? 싶었고 착각했나 싶어서 직접 물어 봤습니다.
너 똥까시 안하니? 물어보니 자기는 안한답니다.
아 그렇구나 내가 잘못봤구나 하고 일단 서비스 이어가봅니다.
원하는곳 같은데를 말하면 열심히 잘 해줍니다.
중간에 말하다가 제가 어떤말을 하니.. 현아가 빵터져가지고 웃느라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오빠같은 진상은 처음이라나.. 아 왜? 그럴수도 있는거잖아.. ㅋㅋ
결국 아주 힘들게 힘들게 마무리를 합니다.
사실 현아보다 제가 더 힘들었습니다. 아 요즘은 달림도 힘드네요.
더군다나 이날 가뜩이나 추운날 갔는데 버스는 또 어찌 그리 늦게 오는지..
추운데서 20분을 넘게 기다리다 버스를 탔더니 아 오늘은 진짜 괜히 달렸네 싶었습니다.
20대라길래 상당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 중국 조선족에 외모는 뭐 그냥 그랬고
서비스는 그나마 아주 하드하진 않지만 진상인 저를 마무리 시켜줬다는거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복도에서 잠깐 웨이브진 긴 머리에 흰 원피스 입은 아가씨를 봤는데 차라리 그아가씨를 봤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시력이 안좋아서 이쁜건지 안이쁜건지 모르겠는데 실루엣은 참 괜찮더만요..
이상 현아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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