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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휴게텔
아가씨 예명 : 바비
실장님에게 전화드렸더니 마침 바비 빵꾸났는데 올꺼냐며
워낙 지명 높아서 고민하고 다시 전화할때쯤이면 끝이라 으름 놓으셔서 예약합니다.
호수 안내받고 올라가 문을 열고 들어서니 예쁜 금색머리의 바비 아가씨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키는 160정도에 큰 키는 아니지만 몸매가 좋아서 그런건지 더 커뵈는 느낌이네요.
귀엽게 웃는 얼굴이 제 눈에는 천사로 보이더군요.
같이 샤워하면서 벗은몸을 보니 몸매가 더좋습니다..
샤워하면서 바디워시의 미끌거리는 느낌때문인지
저의 온몸이 성감대로 변한 느낌이였어요....
샤워도중 자연스레 온몸이 애무가 되는 느낌에 바비언니의 bj가 들어오니
당장 샤워실에서 꼽고 싶더군요...
샤워하면서 그 뜨거운 열기와 습기때문에 분위기가 더 야릇해지는거 같습니다
침대로 이동한 후에도 BJ부터 시작하는데
구석구석 꼼꼼하게 해 줍니다.
역립으로 가슴을 지나 언니의 아래로 내려가 손으로 만져주는데
거기도 깔끔하고 색도 좋고 작은데다 역립반응도 좋은 편입니다.
콘돔을 장착하고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언니의 신음소리와
강하게 쪼이는 언니의 그곳에 그만 오래 못가고 발사해 버렸네요.
끝난 후에도 침대에 누워 머리 쓰다듬어주다가 나왔습니다.
기본영어가 되니 대화도 꽤잘통하는거 같고... 영어공부좀 해야겠다는생각도 들었어요^^;;
바비 굉장히 궁금해서 봤지만 왜 사람들이 바비얘길많이 하는지 알게됬네요
요새 미셸이도 많이 후기올라오던데 담엔 둘이 비교좀 해봐야겠습니다 ㅋㅋ
조심스럽게 추천해드리고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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