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슈가
아가씨 예명 : 아이디
안녕하세요 야동 찌라시 입니다..
일년에 후기 한개는 쓰는지 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업소 후기를 쓰게 됐습니다.
1 .프롤로그 (Prologue)
저는 최근 태국에 파타야에서 아주 만족스러운(?)여향을 하고 돌아와 한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마 설은 지내고 다시 일본으로 들어 갈것 같네요.
※ 저에 파타야 여행기는 AV 연구소에 여행 후기를 올려 봤습니다..
오랜만에 한 일년도 더 된거 같은데...오랜 지인분이..홍대 사시미 방장님과 부천에서
조우하여 술한잔 기울이던 중...자연스럽게 태국 이야기가 나왔고..
방장님이 한 매니저 분을 추천해 주시더군요....
개인적으로 일본에도 태국 마사지사들이 있습니다만..그 외모가 사실 굳이 일본에서
돈주고 볼만하지 않기에..일본에서도 방문한 적은 없는데...
사시미 방장님 말로는...보기드문 와꾸다... 몸매 죽인다...
은근 강조를 하셔서...멀지도 않는 지척이고 해서 호기심반 의심반으로 즉석에서 예약 잡고
적당한 취기에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2. 조우
남자 실장님이 계시던데...첫 느낌이..참 친절 하시네요...
배정된 방으로 안내되고...샤워장 위치 설명후 따뜻한 커피 한잔까지...
샤워장은 두개의 샤워실인데...제가 방문한 날엔...따듯한 물인지 미지근한 물인지..
상당히 추웠던 날이였는데...본의 아니게 냉수 마찰을 했네요...
이점은 보완하셔야 할듯 합니다...한국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추운 몸을 이끌고...방으로 돌아와 핸드폰으로 아이디 매니저를 검색 햇는데..
몇편에 후기가 검색 되더군요..
미소가 이쁘다는 말이 많이 눈에 띄더군요..
잠시후 아이디라는 태국 마사지사가 들어 왔고..
그녀를 처음 본 느낌은.. 2013년 인가에 도쿄 간다니시키초(神田錦町)에 위치한 MAX-A
사옥에서 조우햇던 오구라 나나를 연상시켰습니다..
그때 느낌은 일본 스럽지 않은 외모에 해맑은 미소가 지금도 인상이 남으며 그 이후로
지금까지도 호감가는 AV 배우 중 하나 입니다..
지금은 은퇴후 이탈리아 인가에서 남자랑 잘 살고 있다고는 하는데...
이 업소에서 아이디란 매니저를 본 느낌이 그대의 제 기억속 그녀와 많이 닮았네요
익숙하지 않은 영어와 손발짓으로 가벼운 인사후...마사지는..
마사지 능력에 대해선.. 태국형 전문 마사지사의 손길을 기대하긴 어려우나..
제 몸을 스치는 그녀의 피부결은 역시 태국녀 구나 하는 부드러움이 느껴지네요..
20 여분의 다소 미흡한 스킬에 마사지가 끝나고..
해맑게 웃으며 돌아 누우라고 하며 탈의를 하는데..
벗으니 몸매도 희안하게 제가 아는 그 오구라 나나의 피부색과 라인을 많이 닮았더군요..
검은 흑발에 까무잡잡한 피부색..해 맑은 미소 ..그리고 골반 미인 으로 MAX-A의
프렌차이즈 배우 였던 그녀와 참 많은 부분을 닮았네요..
서비스는 전체적 애무 보다는 ..한부분에 대한 집중적 공격이 인상적이네요..
딥스로우 스킬과 강한 흡입력이 다소 아프게 까지 느껴지던데...
항상 미소를 잃지 않으며 눈을 마주치는 모습도 참 좋고요...
역립시 힌트는 앞판 보다는...뒷판에서 더 많은 반응을 보인다는 팁 드리고요..
반응 나쁘지 않습니다..
태국 마사지 샾이 대부분 그렇듯이..
각 코스마다의 추가금은 존재 합니다..
금액에 따라 끝판왕까지 경험해 보실수 잇습니다.. 이건 뭐 선택형이니....
3. 후기...
태국 현지에에서도 자주 볼수 없는 외모입니다..
몸매..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참 좋습니다.
특히 후방 공격시..좋은 뷰를 보여 줍니다..
미소가 사람을 동화 시키는 친근감 있는 미소 여서 참 좋았습니다..
따둣한 애인같은 분위기에 둘만의 시간을 좋아 하신다면...
"아이디" 라는 이 태국 매니저..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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