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하니
하니 후기는 쓰기가 망설여 졌는데요, 이유는 제가 망고에서 봤던 매니저중 가장
낫다고 판단되기 때문이죠.
이 후기 나가고 나서는 아마 예약 압박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싼을 위협하는 에이스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럼 잔말없이 바로 후기 나갑니다.
외모
태국스럽지 않습니다. 얼굴이 많이 고양이 상이며 눈이 작지 않은편입니다.
키가 약간 작은편이긴 하나 몸매에 비해 꽤 적당한 가슴을 보유하고 있어 만지기도 좋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마인드
손님의 취향에 따라 적극적이기도 소극적이기도 할것 같습니다.
저는 조금 적극적으로 대했는데 잘 따라와 주더라구요.
쳐다보고 있으면 빤히 쳐다보는데 무표정한 얼굴에 고양이 상이기까지하니 놰쇄적인 분위기도 나네요.
대화
영어 약간 하는듯 합니다. 저의 서투른 영어도 찰떡같이 알아듣네요.
서비스 중 중간중간 자국말을 하는듯 합니다.
서비스
딥키스가 가능해서 오랫동안 했는데 밑에 만져보니 홍수가 났더군요ㅎㅎ
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물이 꽤 많은 편이에요~
또한 성감대가 하나 있는데 거길 애무해 주면 활어가 됩니다. 간만에 펄떡이는 활어를 봤네요.
어딘지는 비밀요~ㅋㅋ 직접 찾아보시길~
재접견 100%
아마 당분간은 하니만 볼듯. 새 엔엡 와도 도장깨기는 여기서 중지!
예약 압박이 많지 않기만을 바래볼 뿐입니다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