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릴렉스
아가씨 예명 : 수지
방문한지 3주쯤 된거 같내요 원래는 가은씨를
보려 전화를 했는데 실장님이 가은씨는 예약이
너무 늦게 된다고 하셔서 못봤던 수지씨로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맞춰 도착하니 역시 여실장님이
맞이해주시내요 남실장님에게 죄송하지만
남자인지라 여실장님이 맞아주시면 기분이
좋아요^^; 8시쯤 밖에 안된 시간이라 손님이 별루
없어서 안기다리고 바로 샤워했내요 앞전에
손님이 샤워 마치면 바로바로 정리하시는듯
샤워실이 더럽거나 물건이 널려있는경우는
릴렉스에선 본적이 없습니다 깨끗하게 씻고
기다리니 수지씨 입장하내요 그냥 평범한 체형
얼굴은 정말 민간인 같습니다 업소삘이 전혀
없내요 이게 아무래도 업소에서 일을 하다보면
알게 모르게 업소삘이라는게 조금은 있을법도
한데 수지씨는 그런게 하나도 없이 그냥
민간인 같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몹시 평범한
얼굴이에요 길가다 한번쯤 봤을법한? 그런 얼굴
이게 경쟁력이 될수도 약점이 될수도 있을법
합니다 자 간단하게 마사지를 받아봅시다 역시
릴렉스에서는 들어오자마자 마사지 잘못한다고
이실직고 얘기하지 않는이상 누구든 평타는
됩니다 목이랑 허리를 집중적으로 시원하게
마사지 받은후 서비스로 넘어가야죠 애무는 사실
특별할건 없습니다 혀기술은 평범하고 사까시는
잘하는편이나 특별한 기술이 있는건 아니지만
부드럽게 열심히 잘합니다 부비로 넘어갈지 묻기에
일단 스톱후 역립을 해봐야죠 꼭지로 시작해서
아래 꽃잎쪽으로 내려와 역립을 시작해봅니다
꽃입이 아주 좁내요 클리를 중심으로 열심히
애무하니 리얼한반응이 터지면서 물이 꽤나
나옵니다 수지씨는 구멍이 몹시 좁아보여요
넣으면 조임이 끝내줄거 같지만 건마라 넣지는
못하니 부비로 만족해야겠죠 물이 꽤 나와서
그냥 그상태로 부비를 진행해봅니다 꽤나 느끼는
편이내요 부비로 맛본후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역시 릴렉스는 누굴봐도 평타는
보장합니다 담배한대 태운후 샤워하고 와서 헛개차
시원하게 원샷후 바이바이 했습니다 짖궃게 해도
인상한번 안찌푸리고 착하게 웃어주니 좋내요
다음에 또보기로하고 여실장님 인사후
퇴장합니다 여실장님은 지금도 미인이지만
젊었을적엔 더 미인이었을거 같아요^^
다음후기때 또 뵙기로하고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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