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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선릉 타미
아가씨 예명 : 유미
선릉타미란 업소를 예전부터 관심갖고 있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언냐들 프로필 들여다보다가 순간 깜놀합니다.
몇 개월 전 타업소에서 한번 보고 정말 맘에 드는 언냐가 있어서 재방문 하려던 차에
언냐가 없어지는 바람에 허망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 바로 그 언냐가 타미 프로필에 딱 보이더군요.
더 이상 지체할 것 없이 예약잡고 퇴근 후 바로 선릉역으로 달려갔습니다.
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가 너무 비좁아서 고생 좀 하다가 간신히 주차에 성공.
유미언냐 딱 보는 순간...정말 감동의 물결이 밀려옵니다. 몇 개월 전 모습 그대로입니다.
동남아 필 별로 안느껴지는 외모에, 너무 슬림하지도 육덕스럽지도 않은 정말 제가 딱 좋아하는 체형.
특히 자연산 C컵의 위엄이 압권입니다. 유미언냐는 당연히 절 기억 못하더군요.
예전에 타업소에서 보고서 잊지 못해 계속 널 찾고 있던 중이었다 라고 말을 했더니. 깔깔대며 웃습니다.
유미언냐 웃음소리 듣고 있으면 왠지 이국적이지 않고 정말 친한 동료나 여친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함께 샤워 후 본격적인 서비스 들어갑니다. 유미언냐 서비스 스킬이나 이런건 뭐 그냥 평이하지만
마인드가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첨에 봤을때는 몰랐는데 붕가타임에도 정말 앤과 하는 듯한 야릇한 느낌이 드네요.
그냥 기계적이지 않고 정말 서로 몸과 맘이 하나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여태까지 동남아 언냐들 적지 않게 만나봤지만, 얼굴과 몸매 등 외모적인 면으로 봤을땐
가장 제 타입에 근접하는 언냐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몸매가요.
여튼 유미 언냐 조만간 한번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지극히 주관적인 시각에서의 유미언냐 후기였습당.^^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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