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궁
아가씨 예명 : 파아
오랜만에 후기를 남기네요. 안양궁은 예전에 가다가 한동안 방문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후기에 파아 후기를보고 지난주에 방문했습니다.
어떤 후기에는 연애인 누구닮았다고해서 설레는 맘을 가지고 갔는데 솔직히 닮지는 안았습니다.
진짜 잠깐 쓱보면 그런생각을 할수도 있겠다 정도. 하지만 굉장히 귀여운얼굴에 인도풍이 딱 맞는거 같습니다.
서비스도 오랜만이라 그런지 거의 최강이였습니다.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다른아가씨들도 꼭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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