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만에 재방문한 모델이구요...휴게텔쪽은 2달전에 한번 방문한게 첨이고
이번이 두번쨰엿는데 첫방문에도 좋은 기억이 있엇는데 2번째두 아주 좋은기억 남기구갑니다.
일단 실장님이 너무 착하시네요~제가 내상당할까봐 질문을 좀 많이 햇는데
하나 하나 친절하게 응대해주신게 너무 고마웟네요..들어가서 생각해보니까 좀 기분 나쁘실수
있겟다 생각햇는데 나와서도 미안하다구 한마디 햇는데 뭐가 미안하다며 음료수도 챙겨주시고
굉장히 실장님 맘에 들엇습니다 응대 gooooood!!!
일단 제가 본 아이 매니저는와꾸가 대박이구요 일단 엄청이뻐요..몸매두 약간 먹고싶은 탐스러운 몸매라구 해야될까
너무 이뻐서 지루인 제가 조루가 되는 느낌을 받앗으니까요~샤워장에서 얼마 해주지도 않앗는데
거기서 사정할뻔해서 아이아이...안되 노노 하니까 눈치채고 약간 웃던데ㅠㅠ창피해 죽는줄
침대에 누웟더니 전기장판이 켜저있어서 따듯햇는데 나중에 몸의 대화를 하니까 더워 죽을뻔...ㅎㅎ
bj타임도 길구 부비부비좀 해주다가 삽입 해주는데 아주 기가 막힙니다~ㅎㅎ
떡칠때도 이언니가 보통 리드해줫는데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의 신음을 내니까 미치겟네요
그러면서 여러 자세를 도전햇는데 다 받아주고 마지막에는 후배위에서 팟팟팟 하는데 힙이 좀 있다보니까
착착 감기는거 하며 찰싹 찰싹 살부딪히는 소리가 엄청나게 크게 들립니다.
그래서 더욱 강하게 몰아 붙혓는데 우리 아이매니저 그때부터 신음이 점점 옥타브가 올라가네요ㅎㅎㅎ
근데 저도 덩달아 흥분해서...ㅎㅎ같이 신음 내다가 으으윽하더니 제가 사정을 햇네요
다끝나고도 시간이 좀 남아서 옆에 누워서 아이 가슴 계속 만지면서 대화좀 하다가 ㅇ나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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