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에 있을때 지목녀였던 저만의 세나
세나가 갑자기 사라지는 바람에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이 업소 저 업소로 돌아 다니며 사이트 눈팅하다가
신림동 기네스로 세나가 왔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실장님에게 혹시 그 세나가 맞는지 확인하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조금 인증절차가 까다롭기는 했지만 금방 인증했습니다
세나랑 저는 예전부터 자주 봐온 사이기에
서로 좋아하는걸 너무 잘 알기에 믿고 맡기고 보는 사이였는데
오랜만에 세나 본다고 하니 상상만으로도 불끈하네요
문자로 호수를 받고 바로 올라가서 노크를하니 세나가 깜짝 놀라네요
어떻게 여기까지 왔냐며 반가움도 잠시 바로 입술을 덥치는 세나
무릅끓고 존슨을 하.. ^^
한쪽다리를 침대로 올리라고 하고 밑부분을 애무하는 세나 못 참고 앉아서 침대눕히고 복수성공
언제 또 볼수있을까 신림까지 오기가 너무힘든데 아쉬워하니 껴안고 키스에 다리를 감싸주네요
역시나 깔끔 하드 하게 마무리 수고했다고 풍만한 엉덩이를 철썩때리니
아프지도않게 찰지게 때렸다고 활짝웃네요ㅎㅎ
신림동이라 위치가 좀 멀지만 제 지명 세나를 보기 위해서라면
보름에 한번은 방문 예정입니다 ^^
세나가 낯 가리는 성격이라서 1번 보고는 절대 잘 몰라요
세나는 3번 이상은 봐야지 그 진가가 나옵니다
믿고 보시면 내상은 없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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