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궁
아가씨 예명 : 지니(?)
1월말쯤 새로운 아가씨들 중에 지니라는 아가씨 빼고 거의 다 본거 같아서 접견 하고 왔었네요~
근데 너무 늦게 봤나바요ㅠ 이제 곧 집에 간다고...ㅋ 지금쯤 집에 갔을겁니다 ㅎ
쪼메나고 괸찮은 아가씨던더ㅠ 마지막이라고 막장 탈주 알았는데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ㅎ
궁은 강약 차이일 뿐이지 기본적인 똥까시 교육은 확실한거 같아요 역시 ㅎ
똥까시 실컷 받다가 역립 마니해주고 기분좋게 투샷까지 받고 왔네요~
사실 로리 별로 안조아 하는데 이상하게 궁에 뉴페이스들은 한명씩 로리스타일리 끼어 있어서 좆네요 ㅎ
조만간 새로운 뉴페이스들이 많아 질 것 같은데 기대가 됩니다^^
괸찮은 아가씨 추천 좀 해주세요~
다들 즐달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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