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부천 홍콩아로마
아가씨 예명 : 하나
1월말쯤 엄청 추운날 새벽에 방문을 했는데 후기를 이제서야 씁니다
4번인지 5번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조금 바쁘게 살다보니 방문만하고는 후기를 안써서리~~
새벽 1시에 예약을 했더니 예쁘고 날씬한 실장님께서 미리방을 덥혀놓았네요 실장님 감사해요
샤워를하고 방으로 돌아오니 바로 따라오며 앵기네요
보고싶었다나~~ 설마 보고싶었겠어요 그냥 인사멘트겠지요 그래도뭐 싫지는 않네요
곰보다는 여우가 낫다는말도있던데 그런가봅니다
오늘은 마사지좀 받아봐야지 하고왔는데 끌어안고 꼭지도빨고 팬티속으로 통통한 엉덩이도 만지고 그러다보니
마사지는또 물건너갔네요
서비스가 상당히 하드한 하나의 서비스를 받으며 점점 정신이 몽롱해집니다
몸이 피곤해서인지 여상부비하는데 들어갈듯말듯 약간의 반삽도
결국은 버티지를못하고 그대로 ㅠㅠㅠ
오늘은 제가 완전 KO패를 하고말았네요
웃으면서 왜그래 이게뭐야 아쉽게 그러는데쪽팔려 죽는줄알았습니다
그래 다음에는 반듯이 죽여놓리라 다짐을하며 샤워하고 엄청추운 새벽공기를 헤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좋기는 했는데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