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병점 이이아로마
아가씨 예명 : 채영
채영이는 한국관리사라서
저는 주로 밤 시간에 그 동안 여기를 방문했기에
못봤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궁금하고 후기도 괜찮길래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예전과는 달리 요새 장사가 안되보입니다.
씻고오니 바로 들어오네요
노란 단발머리에 좀 쎄보이는 느낌
약간 뭔가 제시? 느낌
닮은건 아니고요
가슴도 튜닝해서 옷 입고 있을때 어마합니다.
마사지는 그럭저럭이고요
앞판으로 돌아누우라길래 본 서비스구나 했더니
탈의하더니 팬티만 입고 또 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러더니 얼마 후 갑자기 똘똘이를 물어주네요
삼각애무 그런거 없구요
그냥 바로 BJ들어오고요
그것도 짧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페페 발라오더니
핸플입니다.
입으로 마무리 안되나?
물었더니 당연하다는듯 안된답니다.
영 아닙니다 제 스타일
가슴은 이물감 오지는 튜닝가슴입니다/
겁내 딱딱해요
이이아로마에서 봤던 관리사 중 내상아닌 내상인듯합니다.
이제 여기도 이별을 해야할듯하네요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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