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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청순뒤에 가려진 섹시미 멜론이에여~

    업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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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멜론

    제가 보고온 언니는 이름이 멜론이에요~~~
     
    얼굴은 청순한 미인형이며 제일 눈이 갔던것은 몸매가 정말 예술이네요~
     
    샤워실에 같이 들어가서 씻었는데~ 제몸을 여기저기 서슴럼없이 닦아주고 하는데~
     
    전 제몸을 언니한테 맡겼습니다~ 중요부위도 깨끗이 씻겨주는데~
     
    저의 중요부위에 손만닿았을 뿐인데 이미 딴딴해져있더라고요~ ^^;;
     
    전 약간 쑥쓰럽고 민망스러웠지만 언니의 손길이 좋아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여~~
     
    샤워를 다 마치고 몸을 수건으로 닦고 침대로 갔어여~~
     
    마음을 비우고 이제 편안한 마음으로 침대에 누워있었어여~
     
    저한테 천천히 저의 몸위로 올라오더니~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언니의 혀가 제몸을 햝아주는데~
     
    느낌 있을 정도로 온몸에 닭살이 돋으면서 점차 흥분을 해가고 있는데~
     
    이제 저의 제일중요한 중요부위를 애무하는데
     
    부드러우면서 최고조로 저를 최고조로 흥분시켜주네요
     
    저도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맞받아쳤어여~
     
    그렇게 쾌락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을때~
     
    스무스하게 시작되는 연애~~
     
    저의 부위를 잡고 몸안으로 깊숙히 넣더라고요~~
     
    전 눈을 지긋이 감고 전 흥분을 느꼈어여~~~
     
    내 몸위에서 위아래로 엉덩이를 흔들어대는데~
     
    저도 장단에 맞춰서 저도 몸을 튕겨주었어요~
     
    제가 튕겨주니깐 언니도 저와 똑같이 흥분을 느끼고 있고~
     
    저희는 한몸이 되가고 있었어여~~
     
    점차점차 거친 숨소리를 서로 내면서~~~
     
    흥분의 도가니탕으로 같이 빠져들고 있으면서~
     
    저는 10~15분정도의 연애를하고 저는 바로 소리를 내면서~~
     
    제몸속에 잠들어있던 단백질들을 거침없이 뽑아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희열을 느끼면서 거친숨소리를 내쉬고 전 바로 침대에 다시 뻗었어여~~ ^^
     
    보기와는 다르게 화끈한면이 있는것 같아여~~
     
    마트에서 멜론보면 생각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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