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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썬타이 경미 마사지 와 말이 필요없네요~

    업소명
    일산 썬타이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썬타이

    아가씨 예명 : 경미

    공지 안지켜서 블라인드대고 다시 올려봅니다.(조심조심)

    공지숙지부터 해야겠네요 (__)


    매번 그때그때 전화하니 예약이 밀려 삼고초려(?)하고 오늘(2월2일방문)에서야 가봅니다.


    가는중에 눈이 오네요. 아까 세차했는데ㅠ


    지하주차장이 있어서 눈맞기 싫어 쏙 들어가봅니다. 지하주차장은 협소하네요.


    다행히 한자리가 있네요ㅎ 출차시에 최대한 크게 돌아나가세요. 벽에 긁힌자국들 보면 무셥...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봅니다. 친절하신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캔디관리사를 찾았는데


    캔디 눈길에 넘어져서 다쳤대요.시즌 아웃인건가..ㅠㅠ


    사장님추천에 맡기고 방으로 안내받아 입장~


    샤워는 오기전 해서 올탈후 가운걸치고 누워봅니다.


    따뜻하네요. 엎드려있길 다행이지 누웠으면 잠들뻔..


    잠시후 똑똑~소리와 함께 관리사 입장합니다.


    후기를 대충봐서인지 이쁜 20대 관리사를 생각했는데 외모는 동남아필이 강하게 오는 20대 여자로 보입니다.


    몸매는 보통에서 약통정도 인듯하네요 피부는 까만편이구요.


    이름 물어보니 경미라고 들었는데 아무래도 태국아가씨다 보니 발음이 그런건지 제귀가 막귀라 그런건지ㅠ


    후기 보니 정미라는 분도 계시던데 경미 정미 두분인건지 모르겠네요.


    60분 타이 받기로하고 마사지 시작하는데 와..압이 장난아니네요.


    지금껏 건마에서 깔짝이는 마사지나 받았지 이런 마사지는 처음 받아봐서..ㄷㄷ


    중간중간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느껴서 나는소리 말구요ㅋ)가 나오네요.


    어떤부분은 좀 아프기도 했구요. 중간중간 오빠 아파요? 라고 물어보네요.


    끝까지 하나도 허투르하지 않고 일정한 압으로 정성스레 해주네요.


    눈감고 피아노연주곡 들으며 시원한 마사지 받으니 여기가 천국이네요.


    마지막에 뭘 바른채로 마사지해줘서 씻을려고 샤워물을 틀었는데


    온수를 너무 많이 써서 그런지 계속 찬물만 나오더라구요ㅠㅠ


    그냥 집에 언능와서 샤워했어요.


    나올때 사장님과 잠깐 얘기했는데 오늘 관리사는 태국에서 마사지3년하다 온거라며


    저는 태국마사지 받으신거라고 하네요ㅎㅎ


    집에오는 길 내내 몸이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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