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평촌궁
아가씨 예명 : 파아
시간이 나지 않아 못 가다가 오랜만에 전화를 하고 3시간 걸쳐서 공으로 달려가 봅니다.
조금 늦게 도착하여 이쁜 실장님과 인사하고 샤워를 깨끗이 하고 기다려 봅니다.
여전히 이쁜 파아을 보니 좋네요 그런데 파아가 좋은 살이 올랐습니다.
딱 보기 좋으네요 엉덩이도 빵빵하고!
파아는 한국 끝나고 태국 갔다가 바로 일본에 간다고 합니다.
일본의 펍에서 일 할 거라고 합니다
각설하고 파아와 오랜만에 만나서 물고 빨고 하다가 오랜만이라 그런지 신호가 너무 빨리 옵니다!
그냥 나오는 대로 배에다 사정 했네요
역시 역립 반응도 좋고 어리고 탱탱 하고 마음에 꼭 들어서 그런지 너무 빨리 했습니다
가만히 누워서 안고 있으니 잠이 솔솔 와서 푹 자고 나왔네요
한 달 뿐이 안 남은 파아와 자주 봐야 하는데 시간 내기가 어렵네요
이쁜 봐 많이 이뻐해 주시고 누가 봐도 실망하지 않을 친구니 많이 방문해 주세요
저도 이번 주 다시 한번 가려고 합니다
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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