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 워터밀
아가씨 예명 : 해나
지난 주 오랜만에 텔을 방문했습니다.
가급적이면 주변을 다니는 편이라 워터밀을 좀 살펴보니 대체적으로 평들이 좋더군요.
글래머를 좋아하는데 워터밀에 글래머들이 많습니다.
이번엔 해나씨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찾기 어렵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는 좋았네요.
예약확인 후 티를 안내받고 샤워 후 대기를 합니다.
티는 굉장히 많은 곳인것 같았습니다.
예전에 구로 야경에 가면 티에 가는 동안에 다른 티에서 울리던 신음소리가 인상적이었는데, 이날은 좀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조용했습니다.
해나씨가 입장을 하는데 밝은 표정과 큰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몸이 굳어있다고 힘빼라고...ㅋㅋ
해나씨의 강점은 부드러운 피부가 아닐까 합니다.
서비스는 뒷판도 있는 것 같은데 저는 패스하고 앞판만 받았네요.
여상위로 시작해서 후배위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번엔 또 다른 글래머를 예약 해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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