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뒹굴뒹굴~ 날씨만 좋은 오늘
너무 심심한 나머지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여 눈요기 하고 있는데
헉ㅋㅋ백마 좋아ㅎㅎ
가격은 좀 있지만 실제로 하면 어떤 기분일까라는 묘한 생각이 들다군요.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50분 되냐고 하니 마침 파트너가 있다고 아주 끝내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실장님과 통신보안을 하고 바로 출동 고고ㅋㅋ
어느덧 도착 후 문을 뚜드리는데...
헉 ㅡ ㅡ 동영상에서만 보던 그 백마가 서있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들어가자마자 헉ㅋㅋ몸매가 좋더라구요 굿굿ㅎㅎ
하이~~ 인사 해주니 영어 할줄 아냐고 물어보는데
나도 모르게 노우~~ㅠㅠ 그래도 친절하게 웃어주면서 간단한 영어만 던지더라구요ㅋㅋㅋ
이름은 머야. 몇살이야. 담배는? 자기는 러시아 등등 여러가지 얘기가 오고 가던 중 ㅋㅋ
에그를 살살 만져주더라구여~~ 순간 발기가 팍ㅋㅋ
그리고 나선 본격적인 애무를 시작하는데 장난 아니더라구요
왜 서양 야동을 보면 오바하는거처럼 심하자나여~~
그건 오바가 아니라 진짜 였네요~
후ㅋㅋ정신줄 잡고 있느라 진땀 뺏네요
그러는 사이 시작하는데 엄청 쪼이면서 머랄까 내가 포르노 배우가 된 기분?ㅋㅋㅋ
하는 내내~~ OMG~~ 뻑뻑 ~~뻑미~~ 리액션 굿굿
그러면서 정말 해보고 싶었던 머리카락 잡고 뒤치기 하는데 다 받아 주더라구여 ㅋㅋ 엉덩이도 때려주고 흐흐
어느덧 시간이 얼마 남지 않게 되었고 기분 좋게 사정을 ㅋㅋ
바로 샤워 하고 옷을 입는데 저보고 유 섹스머신이라고 엄지를 들어주는데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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