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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NF 귀요미 유리♥

    업소명
    일산 황용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일산황용

    아가씨 예명 : 유리





    안녕하세요~ 69대대장입니다.

    날씨가 좀처럼 풀리지 않고, 매서운 혹한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옵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대대장도 모르게 요즘 성욕이 또 점점 올라오고 있어요.

    이럴땐 업소를 방문하면, 발기부터 논스톱으로 분출까지 완전한 풀발 상태로 즐달은 하겠지만,

    그만틈 자주 찾아오는 성욕에 총알압박도 따라오기 마련이죠;;;

    그래서, 월급쟁이는 대대장이 이럴때 가성비가 좋은 업소로서 가장 먼저 생각하는 1순위는

    바로 일산 황용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ㅋㅋ 황용이야 말로 언제든 방문해도 후회가 없는 업소중 한곳이죠.

    그런 생각으로 오늘도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아 봅니다.

    황용의 현재 언냐들의 라인업은 다문화라고 할수있어요. 한.중.태 

    대대장 갠적으론 피부색이나, 대화의 교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터라 늘 한.중 언냐중에서

    늘 초이스를 했는데.. 아무래도 그렇게 되면 재탕 삼탕의 가능성이 있어 오늘만큼은

    태국언냐여도 NF 를 한번 보기로 합니다. 그 이름하여 유리..

    지난번 후기할인 받은게 있어, 유리로 예약하고 황용도착. 실장님께 재차 여쭙니다.

    NF이고 아직 잘 모르는부분이 있으니, 살살 & 잘 알려주라고 당부해 주시네요.

    예상했듯이. 유리의 첫 인상.. 정말 동네에서 볼수 있는 20대초 대학생 느낌

    막 이쁘고 스타일이 출장하고 그런 이미지보단. 풋풋하니 귀엽다고 할수 있겠네요. 

    수줍음도 많고. 정말 업계  NF 다운 조심스러움도 갖추고 있어요.

    그런 모습에 대대장의 동생님은 더더욱 화가 났네요 ㅠㅠ

    유리는 참고로 한국어는 불가해요. 온니 영어로 대화가 가능하구요.

    황용에서 필요한 바디랭귀지 정도는 알아듣는거 같더라구요.

    그런 태국 어린 소녀를 맛보기 위해 마사지는 거의 초반에 약간만 받았어요.

    대대장의 동생님이 유리를 보고 조급해 졌기 때문이예요ㅠ

    참고로, 유리는 아직 업계 NF라 상당한 스킬을 기대하고,

    시체족으로 몸을 고대로 맡기시면, 아직까진 혼자 진행이 좀 서툴러요.

    어떤 서비스를 먼저해야될지, 그리고 그 서비스에 대한 스킬같은 노하우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하시고,

    옵들이 부드럽게 리드해가면서 적정선에서 잘 알려주면서 플레이 하시면,

    특별한 거부없이 어린소녀와 제대로 느끼시며 즐달하실수 있으실 거예요.  ♥ 업계 NF 이니까요 ♥

    그리고, 교정중이예요. 키스는 입술에 힘을 빼주시고, 부드럽고 가볍게 즐기시면 좋을거 같네요.
     
    바로 올탈의를 유도하고, 역립을 위해 배드에 유리를 눕힙니다.

    올탈의된 유리의 모습을 보며, 완전히 단단하게 화가난 대대장의 동생님

    순간 떡건마가 아닌게 너무 아쉬웠네요.
     
    꽂고 싶었지만, 페페를 바르고 하뵷에 만족을 ㅠ

    하지만, 유리의 부드러운 허벅지에 삽입과 같은 떡감느낌이 대대장의 온몸에 고대로 전해지고,

    그녀와의 부드러운 키스감을 동시에 느끼며..

    50분 런타임중에 대략 15분도 채 안되서, 그 자세 상태로 그윽하게 사정하고 말았네요 ㅠㅠ

    사정량도 어마어마했지만,

    사정신음역시...옛날 홍콩영화에서 총에 맞았을때 비명소리와 비슷한 사정신음을 유리의 귓가에 들려줬어요.

    간만에 논스톱 풀발상태로 발기에서 사정까지 시간은 짧았지만, 임팩트 있었네요. 

    사정 뒷마무리 후 잠시 둘이 누워 애인모드 했구요.

    마사지를 하든, 같이 있든 황용은 초반사정했어도.  언냐가 옵들의 런타임을 다 채우고 나갑니다.

    유리도 그렇게 교육을 받았는지. 옆에 꼭 붙어있네요. ♥마치 여자친구처럼♥

    대화도 더 하며 같이 있고 싶었지만, 대대장도 콩클리쉬이고, 유리도 피곤한거 같아서 그냥 담을 기약했어요.

    간만에 소녀느낌의 유리하고 레알 즐달했네요.

    실장님이 추천해주셨는데. 이 후기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제 황용은 제게 삶의 낙인듯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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