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가씨 예명 :
스파르타
방문일시: 1월말
마사지 경샘, 지은언니
날씨가 조금 풀리고 몸도 찌부둥해서 스파르타 실장님께 연락해 봅니다.
주간 지은/보배 언니 된다고 하네요.
항상 가는 길은 어떤 언니를 만나게 될까하는 설레임^^
호빵맨같이 동글 동글한 실장님이 맞이해 주십니다.
샤워하고 인터폰 콜, 경선생님 들어 오시는데 압이 아주 쎄시더군요.
아픈데 시원한... 메져키스트인가?
하얀 원피스에 쇼커트 날씬하지만 가슴 이쁜 지은 언니가 들어 옵니다.
프로필 사진하고 다르게 민필에 잘빠졌더구요.
삼각 애무 후 이언니는 특이하게 장화 신기고 제 분신을 애무해 주네요.
하지만 무척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제걸 이뻐해 줍니다.
젤바르고 위에서 내리 꼽는데... 아주 마사지샘도 강하고 이언니도 강하고 저는 너덜너덜
아주 방아찍고 쪽쪽 빨려 토끼가 됩니다. 거의 옹녀네요^^
좋은 서비스 좋은 시설 만족한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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