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브이
아가씨 예명 : 하나
24일 브이 방문기 올립니다.
항상 눈팅만 하다가 제가 이렇게 후기를 올릴 일이 생기네요... ^^
브이 라인업이 제스타일에 딱이라...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작정하고
금요일 1시에 바로 예약 전화 날립니다..
처음이라 예약 실패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오.... 예약 성공입니다...
저에게 즐달의 기쁨을 준 브이에 감솨...
밤 10시에 예약 했다가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지금 바로 가능하시다네요..^^
B코스로...
저의 루틴대로 먼저 맛사지를 받았습니다...
역시나 태국분인듯 한데요...
압이 그닥 세지 안아서 100프로 만족은 못했습니다만..
저의 목적은 이게 아니니...모두 이해...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좀 세게 해달라고 할 걸 그랬습니다...
마사지 끝나고 방을 이동합니다..
와 샤워장 엄청 커서 좋아요.. 냄새도 안나구요.
드뎌 하나 접견합니다..
저는 키 작은 분들은 별로라서 일단 무조건 163은 넘어야 하는데... 하나씨 키도 딱 적당합니다...
얼굴은 프로필 사진 그대로 이쁩니다...
피부는 생각 보다 까무잡잡해서 섹시미를 더해주며...
가슴은 아쉽게 의젖입니다만... 그리 딱딱하지도 않고
만지는 느낌 살아 있습니다...
같이 샤워하며 딥키스하고..
가슴, 엉덩이 애무... 다 받아주고...
서툰 영어로 힘들게 말을 걸때마다 섹시한 미소 지어주네요.. 마인드도 굿입니다...
침대로 와서 본격적인 딥키스에 몸 구석 구석 애무 들어갑니다...
제 고추도 아주 정성들여 잘 빨아주구요...
밧데루 자세에 아주 흥분되 죽는 줄 알았습니다...
문신한 등판에 잘록 허리... 큰 엉덩이..
똥꼬와 봉지를 오가면 손으로 살살 간지럽히니 하나도 느끼네요...
죽을라고 합니다...
그 모습에 너무 흥분되어 못참고 바로 뒷치기...
앞으로 눕혀 붕사붕가하며 가슴 애무에 딥키스 퍼붓습니다....
다리하나 올리고 옆으로 붕가 붕가....
윽..... 싸버렸네요.... 아주 시원하게요...
하나씨 너무 만족하구요...
내가 원하는 대로 다 받아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은 유키로 정하고 또 방문 예정할 예정입니다...
유키야 어디 가지 말고 기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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