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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골드힐링
아가씨 예명 : 소정
처음 후기를 남기네요.
전 페티쉬 와 키방을 두루 섭렵을하다 건마로 넘어온 1인입니다. 전후기족은 아니라..
급달림족입니다 그래서 이전에 다녓엇어도 후기는 5개?이내로 썻던 기억이 있네요
무튼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작년 5월이엿어요 캔맥 집에서 한잔 하고 급달리고 싶어져서 여기저기 전화를 햇엇습니다
근데 인증이 안되면 예약이 힘든다는걸 알앗네요... 몇군대 괜찮은 처자들이 잇엇는데 말이죠
"딸이나 치고 자자" 하고 마지막으로 골드 힐링에 전화를 햇습니다 근데 여실장님이 전화를 받으시더니 흔쾌히 승락... "어?이거모지?" 하며 기분좋으면서 약간 불안한 기운... 그래도 "에이 어차피 혼자 딸치나 여자가 빼주나 그래도 가보자" 하는 맘으로 10분 내로 달려 갓네요 그러면서 간단한 대화 첨이냐 등등 .. 전 그래서. 건마는 두번째고 이전에는 키방 페티쉬 다녓엇다 라고 하니 대충 알겟네요 라하시며 입장 햇네요 간단히 샤워후
누군가 들어옵니다 보자마자 와....
후기와 사진 실사에 한번 놀라고 직접 보니 더 놀랒니다.. 말로만 듣던 소정...
몸매도 역시 대박 역대급입니다 주관적으로 말하자면 키방 에이스 급 제외 기본 아이들과의 몸매를 겨누어도 뒤지진 않다고 장담합니다!
이후엔 뭐 다들 아실듯이 간단한 대화후 안마시작 이후 애무가 들어오더니 미치게 만드네요 ㅎㅎㅎ
특히나 서비스가 너무 예술이였습니다! ㅎㅎ
역립도 다 받아주고 ㅎ
특히 왁싱한곳이 매우 좋더군요 ㅎ
그렇게 꿈같은 시간이 흐르고 다시 오겟다 다짐하고 나왓습니다 정말 추천하는 매니저분중의 하나입니다 근데 지금은 그만두었다고 하네요..ㅠ
후기를 남겨야지 하고 너무 늦게 쓰고 잇네요
이후로도 전화를 하여 여쭤보고 햇는데 시간도 안맞앗고 개인사정상 취소도 하구.ㅠㅠ 정말 사장님및 실장님께 죄송합니다...ㅠ.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모듀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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