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창동 쇼킹
아가씨 예명 : 사라 (NF)
아는 형님이 방학 사거리 살고있어 가끔 놀러가는데 여탑에서 창동 쇼킹이 보이기래
가깝기도해서 그형님한테 제안 했더니 흔쾌히 가자고 하더군요.
전화예약 으로 2명 B코스 예약하고 약속시간 10분전 전화했더니 마치 007 작전처럼
무사히 업소예 도착 햇습니다
방 배정후샤워실가서 샤워하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솔직히 마사지는 기대 안했는데 40분동안 정말 꼼꼼히 굉장히 성실하게 해주시더군요.
뭉친데 정확히 집어내며 야몽크림으로 풀어주는데 놀랫을정도입니다,
대충 시간 때우면서 하는 마사지가 아니더군요. 그형님도 마사지자주받는데 놀랏다고 하더군요.
40분 종 울리고 잠시후 사라가들어오네요.
첫인상은 화장을 진하게한 평범한 업소녀 처럼 보이던데 엄청 유쾌하고 편안한 아가씨네요
섹시한 홀복을 벗은 모습은 아담하고 섹시한 귀여운 아가씨로 변해있네요.
옆에 착 달라붙어서 애교떠는데 당해낼 남자가 없을 거 같네요. 써비스는 아주 뛰어나지은 않치만
사라의 귀여운 얼굴 과 섹시하고 자그마한 몸매가 모든걸 카바 하네요
애인 모드가 A급 입니다.
역립반응도 허리가 휘어질정도의 활어같습니다. 아래도 너무 깨끝하네요
위에서 상위로 움직이는 사라는 정말 섹시그 자체입니다
오늘 아주 즐거운 시간 보냇습니다.
형님도 아주 만족했다 하더군요
랜덤이였는데 사라들여보내주신 실장 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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